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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조 재력가’ 남편과 재혼

김혜진 에디터

 

 

배우 이혜영이 사춘기 딸이 있는 남편과 재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혜영은 2005년 이상민과 이혼한 뒤 2011년 1살 연상의 재력가와 재혼했습니다. 남편에게는 2명의 딸이 있었죠.

재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이혜영은 “딸 때문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는데요. “결혼 전에 남편이 ‘딸이 있다’고 굉장히 돌려서 말하더라. 진심을 담아 얘기하는 모습에 사랑을 느꼈다”고 이야기했죠.

 

 

이혜영과 딸은 11살 사춘기였을 때 처음 만났는데요. 당시 빅뱅 팬이었던 딸과 함께 가수 콘서트를 다니며 K팝 안무 학원에 보내 춤도 가르쳤다고 합니다.

‘즐길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한 딸은 미국 명문대인 뉴욕대학교를 졸업한 뒤 비욘세 남편 제이지가 설립한 소속사 마케팅팀에서 일했다고 자랑했습니다.

 

 

이혜영의 남편 부재훈은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 와튼스쿨 출신 엘리트로 ‘금융계의 큰 손’으로 불리는데요.

2005년 김병주 회장과 함께 아시아 지역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 중 하나인 MBK를 설립한 그가 운용한 자금은 약 27조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재혼 전 이혜영은 나이 든 부모님을 위해 재혼을 결심한 뒤 7명의 남자와 소개팅을 했는데요. 남자들이 관심을 드러내자 남편이 매일 약속을 잡아 다른 이와의 만남을 방해했다고 알려졌죠.

 

 

이혜영은 결혼 10주년에 폐암 조기 진단을 받고 폐 일부를 절제했는데요. 남편에게 “수술받가 죽을지 모르니 나한테 플렉스하라”면서 고(故) 정주영 회장이 사용했던 90평 1인실 병실을 썼다고 합니다.

올해 결혼 14년차가 된 이혜영은 ” 나중에 같은 날 죽기로 했다. 얼마 전에 약속하고 뽀뽀했다”며 여전한 부부 금슬을 자랑했는데요.

 

 

가수, 배우 그리고 화가까지 다양한 재능과 매력을 발산한 이혜영. 앞으로도 알콩달콩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며 좋은 모습 보여주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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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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