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의 사윗감 후보에 대한 마음의 변화를 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15대째 의사 가문 출신 유토를 사윗감으로 점찍어왔던 야노시호가 최근 이종혁의 아들 준수에 대해 “더 좋아한다”고 말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15대째 의사 가문에서 배우 아들로

야노시호는 그동안 딸 추사랑의 절친 유토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15대째 의사 가문 출신인 유토를 두고 사윗감이라며 낙점을 찍었던 것이 유명했습니다. 의사 가문의 안정적인 미래와 유토의 성실한 성격을 높이 평가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방송에서는 야노시호의 마음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7월 6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야노시호는 이종혁의 아들 준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193cm 완성형 비주얼에 심쿵

이종혁의 아들 준수는 193cm의 키에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야노시호는 준수의 듬직한 면모를 보고 “사랑에 빠질 것 같다”고 말하며 심쿵했다고 털어놨습니다.

특히 추사랑과 준수가 함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지켜본 야노시호는 준수의 배려심과 성숙한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10분 동안 폭풍 먹방을 펼친 후 급하게 뒷정리를 마치고 교실로 뛰어가는 준수의 모습에서 책임감 있는 면모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추성훈 1패”라는 표현까지 나올 정도로 준수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 야노시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딸의 행복을 가장 우선시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잘 드러나는 대목입니다.

추사랑의 남사친들과의 모습과 모델 오디션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야노시호의 모습은 많은 어머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딸의 꿈을 응원하면서도 좋은 인연을 만나기를 바라는 어머니의 마음이 잘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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