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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오타니’처럼 키우고 싶다는 전직 훈남 야구선수

손용현 에디터

래퍼 트루디와 야구선수 출신 이대은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가지게 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골때리는 그녀들’로 사랑받은 트루디의 특유 입담으로 전한 임신 소식이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똥인 줄 알았는데 금덩이였다” 특급 센스

트루디는 지난 5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도 믿기지 않지만, 제가 올해 11월에 엄마가 됩니다”라며 태아 초음파 사진과 함께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특히 그녀다운 유쾌한 표현으로 화제를 모았다.

“태명은 금똥이에요. 배가 너무 나와서 똥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금덩이더라고요”라며 특유의 재치 있는 멘트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4년, 기다림 끝의 소중한 선물

트루디와 이대은은 3년의 열애를 거쳐 2021년 12월 결혼했다. 결혼 후 4년 동안 아이 소식이 없어 팬들의 궁금증이 있었는데, 마침내 기다림의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평소 아이를 갖고 싶다는 의사를 여러 차례 밝혀왔다.

트루디는 임신 소식 발표 후 “호르몬 이상으로 너무 울었다”며 임신 초기 힘든 과정도 솔직하게 공유했다. 현재는 안정기에 접어들며 11월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야구계 기대주 이대은의 새로운 도전

남편 이대은은 전 프로야구 선수로 KT wiz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은퇴 후 다양한 사업과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최강야구에 이어 불꽃야구 참여 소식도 전해지며 제2의 전성기를 준비 중이다.

이대은은 딸을 원했다고 밝혔지만, 아들로 확인된 후에는 “오타니처럼 키우자”며 야구선수 아버지다운 포부를 드러냈다. 11월 출산 예정으로 연말 가족이 한 명 더 늘어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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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용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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