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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출연료가 42억이라고? 뜬소문을 해명한 배우

김혜진 에디터

 

 

아이즈원 출신 조유리가 ‘오징어게임 시즌3’ 출연료가 42억원이라는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과장된 금액에 대해 강력히 부인하며 실제와는 큰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제 출연료 기사가 42억이라고 났는데

 

 

지난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게스트로 출연한 조유리는 출연료 관련 질문을 받았다. MC 양세형이 “소문에 의하면 출연료가 어마어마하다던데”라며 궁금증을 표했다.

 

 

이에 조유리는 “제 출연료 기사가 한 번 났는데 42억이라고 하더라”며 직접 해당 기사의 존재를 언급했다. 하지만 이어서 “너무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훨씬 다운! 훨씬!

 

 

조유리는 42억원이라는 금액에 대해 “훨씬 다운! 훨씬 다운이에요, 훨씬!”이라며 손사래를 치며 거듭 강조했다. 심지어 귀를 막는 제스처까지 보이며 과장된 소문에 대한 부담스러운 심정을 드러냈다.

 

 

그는 실제 출연료가 언론에 보도된 것보다 현저히 낮다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하며 잘못된 정보의 확산을 막으려 했다. 이런 솔직한 해명이 오히려 그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어머니와 통장 공유하는 효녀

 

 

조유리는 출연료 이야기와 함께 어머니와의 특별한 관계도 공개했다. “어머니와 정산 통장을 공유한다”며 “돈을 같이 쓴다”고 밝혔다. 큰 돈을 벌어도 혼자 쓰지 않고 가족과 함께하는 효녀의 모습을 보였다.

 

 

‘오징어게임’은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성공한 한국 콘텐츠 중 하나다. 시즌3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조유리지만, 과장된 소문에 대해서는 정확한 사실을 밝히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솔직하고 겸손한 태도는 급성장한 젊은 스타가 보여줄 수 있는 바람직한 모습으로 평가받고 있다. 잘못된 정보에 대해 명확히 정정하면서도 자신의 성공을 과시하지 않는 성숙함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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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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