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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와 동시에 ‘연기천재’ 입증하더니, 16살에 중앙대 영화과 조기 입학한 아역배우

김혜진 에디터

2006년생 배우 이레가 성숙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2년 채널A ‘굿바이 마눌’로 데뷔해 연기 신동으로 불려온 그가 어느새 스무살 청년으로 성장하며 아역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진 모습이다.

검정고시로 이룬 놀라운 성과, 만 16세 대학 조기입학

이레의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바로 학업이다.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대학교 입학 자격을 취득한 그는 2023년 만 16세의 나이로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조기 입학했다.

최근 이레는 자신의 SNS를 통해 “넌 좋은 사람이야”라는 메시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긴 생머리를 어깨 앞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과거 아역 시절과는 완전히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다. 오프숄더 상의를 착용한 그의 모습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진짜 잘 컸다”, “아역 시절보다 더 예뻐졌다”, “성숙미가 물씬 풍긴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의 변화에 놀라움을 표했다.

화려한 필모그래피로 쌓아온 연기 내공

이레는 데뷔 이후 꾸준히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영화 ‘소원’, ‘7년의 밤’, ‘반도’를 비롯해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스타트업’, ‘지옥’, ‘무인도의 디바’ 등에 출연하며 아역시절부터 탄탄한 연기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2020년 영화 ‘반도’에서는 좀비가 들끓는 폐허에서 운전대를 잡고 싸우는 황준이 역으로 분해 액션 연기를 선보였으며, 이 역할로 제29회 부일영화상에서 여우 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에서는 새진리회에 빠져드는 진희정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차세대 배우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현재

현재 중앙대학교에서 연기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이레는 9월 15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석규와 호흡을 맞추는 이번 작품을 통해 성인 배우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근에는 제1회 호치민 국제 필름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어 국제적인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드라마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등 다양한 작품 준비에도 한창이다.

만 16세에 명문대 조기입학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이레는 연기 신동에서 실력 있는 성인 배우로 성장하며 차세대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아역 시절의 티를 완전히 벗어던진 성숙한 모습과 함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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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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