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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혼’ 연기하다가 진짜로 결혼해버린 배우 커플

개발기획팀

2013년 결혼한 배우 윤지민과 권해성 부부가 최근 결혼 10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선보였습니다. 2011년 연극 ‘청혼’에서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 2년여의 열애 끝 결혼해 어느덧 10주년을 맞이했었습니다. 지금은 13주년이 되었네요.

당시 이 특별한 화보 촬영에는 두 사람의 딸도 함께 참여했으며, 10년 전 결혼식을 준비해 준 헤어/메이크업 스태프와 웨딩플래너까지 모두 다시 한번 모여 뜻깊은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남편인 권해성은 신혼 때와 거의 달라진 게 없지만, 오히려 자신이 아내이기 전에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되었다 보니 많은 것이 변했다고 밝힌 윤지민. 사실은 ‘리마인드 웨딩을 누가 찍냐?’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다시 드레스를 입는 게 쑥스러웠다고 하는데요.

174cm의 늘씬한 키로 슈퍼엘리트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했을 만큼 우월한 비율과 몸매를 자랑하는 윤지민. 이번 촬영을 위해 10kg을 감량했다고 합니다. 딸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야금야금 찌운 살들과 친해져 빼는 게 어려웠다는 그녀.

드레스를 입어야 한다는 압박과 10년 전 함께한 스태프들에게 아직 괜찮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하루에 10kg씩 걷고 식단 조절을 하며 독하게 뺐다며, 지금은 수영복도 입을 수 있다며 만족스럽다고 합니다.

넌 우리 결혼 10주년 최고의 자랑

딸이 “엄마, 아빠 웨딩인데 왜 나도 찍냐?”고 물었을 때, “넌 우리 결혼 10주년의 최고의 자랑이야”라며 딸에게 답했다는 윤지민과 권해성. 이제 그들의 삶에서 셋이 아닌 것은 상상이 되지 않는다고 하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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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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