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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기획사들의 러브콜 전부 거절했다는 연예인 2세

손용현 에디터

아빠의 우월한 DNA를 물려받은 스타 2세의 외모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배우 류진의 첫째 아들 임찬형 군은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인데요. 185cm 키에 건강한 신체로 랜선 이모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임찬형은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는데요. 당시 허름한 시골집과 된장을 좋아하는 긍정적인 모습으로 귀여움을 받았죠.

형제특집에서는 남동생 찬호 군을 아끼고 챙기는 모습으로 형아美를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두 형제는 함께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며 돈독한 사이를 자랑했습니다.

16살 임찬형은 현재 청소년 국가유산 해설사로 활동 중인데요. 한국을 방문한 외국 관광객에게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일로, 여러 지식과 언어 능력이 필요한 봉사활동입니다.

임찬형은 수도권에 위치한 한 국제학교 출신으로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했는데요. 그의 방에는 각종 대회에서 받은 상장과 메달이 가득할 정도로 모범생입니다.

BTS 뷔를 닮은 비주얼로 화제가 된 임찬형은 그동안 우리나라 최고 기획사로부터 여러 번 연예인 데뷔 제안을 받았다는데요. 모두 거절했다고 합니다.

연예인 일에 관심이 전혀 없기 때문인데요. 임찬형은 어릴 때 부터 “의사가 꿈”이라고 밝혔습니다.

4살 때부터 우리 몸에 관한 책을 읽었다는 임찬형은 “의사가 되는 건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 되겠지만 누군가를 도와주고, 고쳐줬을 때 좋아하는 걸 보면 너무 좋다”고 말했죠.

그런 임찬형은 MZ세대답게 패션에도 관심이 많고, 자기 꾸미기에도 열심히라고 합니다. 한때는 류진이 이를 나무라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들을 존중하고 이해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합니다.

류진은 2006년 7살 연하의 승무원 아내와 결혼해 두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최근 아내는 강원도 화천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며 류진은 김포에서 아들 육아 중이라고 근황을 밝혔죠.

든든한 맏아들과 귀여운 둘째 아들까지. “자식 농사 잘 지었다”는 찬사를 받은 류진과 가족들에게 행복만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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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용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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