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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만드는 중’이라는 7000만원 반지로 프로포즈한 국제 커플

성다일 에디터

유명 래퍼 빈지노와 독일 출신의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부부가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빈지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uman in the making(인간이 만들어지고 있다)”이라는 글과 함께 임신과 관련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음파 영상을 보며 감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 제주 돌하르방의 코를 만지는 미초바의 모습 등이 담겨있다.

특히 미초바가 빈지노에게 건넨 꽃다발과 편지에는 ‘살구 아빠’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두 사람의 아이 태명이 ‘살구’라는 사실도 알려졌다.

빈지노와 미초바는 2015년부터 7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2022년 8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빈지노는 2020년 말 미초바에게 7천만원 상당의 티파니 웨딩링을 선물하며 프러포즈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빈지노는 작년 7월 유튜브 ‘피식대학’에 출연해 “아마 내년쯤 자녀 계획이 있을 것 같다”며 “성급하게 하거나 서두르지는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빈지노 부부의 임신 소식에 자이언티, 키드밀리, 우원재, pH-1, 비와이, 넉살 등 많은 동료 뮤지션들이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긴 연애 끝에 결혼과 함께 부모가 될 두 사람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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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다일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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