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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아이돌 멤버인데 귀차니즘 때문에 명품바지 구멍날 정도로 입는 분

임성진 에디터

매매가 77억 한남 더 힐 거주하는 BTS 진
명품 바지 구멍날 때까지 입는 사연

최근 군입대를 발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BTS의 ‘월드와이드핸섬’ 맏형 진이 지난 11월 1일 GQ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아이템 10가지를 소개하며 패션 철학을 공개했다.

맨 먼저 한정판 미니언즈 테니스 가방을 소개하며 “슈퍼스타라면 한정판 또 못 참지 않습니까?”라는 멘트로 너스레를 떤 진. 이외에도 컴퓨터 키보드, 지갑, 잠옷, 핸드폰과 루이비통 가방, 열쇠고리 등등 소소하게 자신의 아이템을 소개했다.

가장 주목을 끈 건 바로 유명 명품 브랜드인 톰 브라운의 회색 바지. 그는 “옷에 돈을 썼으면 브랜드 로고가 큼직하게 박혀있는 것이 좋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왜냐면 돈 쓴 티가 나니까!

사실 자신의 패션 영감은 바로 ‘귀차니즘’이라는 진. 패션의 완성은 얼굴인데 이미 자신은 (얼굴이) 완성되어 있기 때문에 옷은 부가적이며, 눈 앞에 보이는 옷을 자주 입는 편인데 해당 바지가 눈에 띄어서 자주 입는 것 뿐이라고.

심지어 너무 자주 입어서 옷에 구멍이 났으며, 수선을 맡기기 위해 가지고 나왔다고 밝힌 진. 해당 바지의 가격은 1,286 달러로 한화 약 18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진이 톰 브라운의 의상을 입은 모습은 여러번 목격되기도 했다.

진은 지난 2019년 고급 아파트의 대명사로 알려진 한남더힐 65평형과 74평형 두 채를 구매, 모두 부모님에게 증여한 효자로 최근 기준 65평형은 60억대 중반, 74평형은 80억대 후반에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은 현재 첫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 발매를 기념, 밴드 콜드플레이와의 합동 무대 차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머물고 있으며 귀국 후 입대 서류를 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입대 전까지 많은 시간이 남은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바쁜 스케줄로 보여주지 못했던 다른 모습들 더 많이 보여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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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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