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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Archives - 스타스타일

#연기 (123 Posts)

  • 배신감에 한국을 떠나버린 '연기천재' 한 달 수익이 집 한 채? 상상을 초월했던 아역 스타 1968년 데뷔한 김정훈은 영화 '꼬마 신랑', '미워도 다시 한번'으로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한 달에 10편 이상 영화를 찍으며 한 편당 20만 원을 받았는데, 당시 물가로 따지면 한 달 수입이 집 한 채 값과 맞먹는 엄청난 수준이었습니다. 쏟아지는 스케줄 속 잃어버린 일상, 그리고 돌연 잠적
  • 분장 필요없는 '유해진'의 사극 비주얼 역대 최고 흥행을 노리는 '왕사남'에서 유해진은 다시 한번 '분장 필요없는' 사극 싱크로율을 자랑했습니다. 특별히 분장이 없어도 시대의 인물이 되는 유해진의 마법들, 간추려봤습니다. 1. 혈의 누 (2005) - 독기 역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지는 고립된 섬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에서 그는 사건의 핵심 열쇠를 쥔 독기 역을 맡았습니다. 3번째 희생자로 영
  • 연애부터 이혼까지 1년에 끝낸 배우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출신 배우 지주연은 재학 시절부터 서울대 얼짱으로 유명했습니다. 그녀는 IQ 156의 멘사 회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원조 뇌섹녀로 주목받았습니다. 서울대 얼짱에서 공채 탤런트까지 지주연은 2008년 일간지에 소개되며 대중에게 처음 이름을 알렸습니다. 주변의 높은 기대와 달리 행복하지 않았던 그녀는 졸업 후 꿈꿨던 연기자의 길을
  • 35년 동안 헤어지자는 말 한번도 안 해봄 '접속'의 비호감 캐릭터, 현실에선 순정남 1997년 영화 '접속'으로 대중에게 널리 얼굴을 알린 김태우. 극 중 그는 묘한 삼각관계 속에서 이기적인 태도를 보이는 기철 역을 얄미울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죠. 이후 수많은 작품에서 악역과 배신자 캐릭터를 찰떡같이 연기해 대중들에게 이른바 '배신'의 아이콘으로 각인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작품 속
  • 이혼한 전처 빚 7년간 갚았다는 의리남 배우 배우 김용건은 올드팬들에게 ‘전원일기’와 ‘서울의 달’ 등 수많은 화제작에서 명연기를 펼친 연기자입니다. 최근엔 배우 하정우의 아버지로 더 알려져 있지요. 1977년, 김용건은 사업가인 전처와 결혼하여 두 아들을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그러나 1996년, IMF 외환위기로 인해 아내의 사업이 부도나면서 수십억 원의 빚이 생겼고, 결국 이혼하게 되었
  • 스킨십도 먼저 하더니... 결국 6개월만에 결혼 지난 2010년 영화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에서 압도적인 열연을 펼치며 무려 12개의 연기 트로피를 거머쥐었던 배우 서영희. 연기 인생의 정점에 서 있던 그녀는 이듬해인 2011년, 전격적인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수줍은 남편을 이끈 당당한 고백 서영희의 반려자는 동갑내기 외국계 회사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평소 선하고 순
  • "연예인 활동하면 이혼" 남편 반대 무릅쓰고 배우로 데뷔해서 보란 듯이 성공함 김혜은(1973년생)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뒤 1997년 청주MBC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 이후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8년간 기상캐스터로 활약한 뒤, 2004년 퇴사 후 연기자의 길로 전향해 드라마와 영화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남편은 김혜은에게 '연기와 나' 둘 중
  • 악역인데... 너무 잘 생겨서 많은 사랑 받고 있는 배우 화제의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주목 받는 악역 무진성 배우 ‘무진성’은 스크린 데뷔작에서 섬세함을, 최근 드라마에선 냉혹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같은 사람 맞나 싶은 결의 차이로, 요즘 시청자들 사이에서 이름이 빠르게 회자되고 있어요. 영화 ‘장르만 로맨스’에서 무진성은 베스트셀러 작가 현(류승룡)을 사랑하는 제자 유진을 맡았습니다. 그는 “성소수자 연기를
  • 실물 미모 난리났다는... 곧 50대라는 배우 배우 하지원이 48세 생일을 맞아 공개한 모습이 변하지 않는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변하지 않는 동안 미모 하지원은 7월 7일 48세 생일을 맞아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생일 축하를 받는 모습을 담은 사진에서 하지원은 20대 못지않은 젊은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탄력 있는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는 세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 팬들
  • "혼혈이시죠?" 너무 잘 생겨서 어린시절 부터 혼혈로 오해 받아야 했던 배우 배우 박기웅은 또렷한 이목구비 탓에 어릴 때부터 “혼혈이시죠?”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다고 합니다. 당연히 인기도 많았는데요. 학창시절엔 발렌타인데이에 받은 초콜릿과 케익을 다 먹지 못해 주변에 나눠줬다고 하네요. 원래 미대를 준비했던 그는 성적도 굉장히 우수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지는 못 했는데요. 그러다가 길거리 캐스팅을
  • ‘한채영 도플갱어’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소녀의 근황 연예계에 “리틀 한채영”으로 입소문이 돌던 학생이 있었습니다. 이름은 이새롬. 데뷔 전부터 큰 눈매와 입매 그리고 몸매까지 한채영과 닮았다는 이유로 온라인을 달궜습니다. 예능 ‘스타킹’에선 ‘한채영 도플갱어’로 소개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채영 아역으로 주목받다 결정적 순간은 2013년 KBS2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회상 장면에 짧게 등장했지만, 한
  • 너무 예뻐서... 성형의혹까지 있지만, 어린시절 사진공개되자 조용해짐 큰 눈과 오똑한 코, 앵두같은 입술을 가진 그녀는 너무도 완벽한 외모로 인해 끊임없는 성형 의혹에 시달렸다. 그러나 어린 시절 사진 한 장이 모든 의혹을 단번에 잠재웠다. 갓난아기 시절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자, 모든 이들은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 그녀의 미모는 타고난 것이었다. 어머니의 젊은 모습이 현재 그녀와 너무나 흡사했기 때문이다.
  • 만난 지 한 달 만에 '상견례'하고 초고속 결혼... 그러나 3개월 만에 이혼 배우 이소연은 4개월만에 초고속으로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했는데요. 이소연은 2015년 친동생 소개로 만난 2살 연하의 벤처 사업가를 한 달 반 만에 상견례를 하고, 4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습니다. 전남편은 고려대학교 출신의 IT 사업가로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밟은 엘리트로 알려져 있죠. 이소연은 "남편이 세 번째 만남에서 '진지
  • 너무 예뻐서 혼혈로 오해 받았던 이 여배우의 어린시절 배우 조여정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 뚜렷한 쌍꺼풀 덕에 어릴 때부터 “태국·필리핀계 혼혈이냐”는 질문을 숱하게 받았다. MBC 예능에 출연한 조여정 부모는 “딸이 유치원 때도 친구들이 ‘외국에서 왔냐’고 물었다”고 회상했다. 초등학교 입학 후에도 같은 질문이 이어지자 조여정은 “나는 토종 한국인”이라고 몇 차례 설명해야 했다고 한다. 학창 시절 이
  • 대기업 다니다 연애프로 나오더니 그만두고 연예계 데뷔한 ‘건대 여신’의 근황 배윤경(1993년생)은 건국대 의상디자인과 시절 ‘건대 여신’으로 불렸다. 2015년 대학생 잡지 ‘대학내일’ 4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되며 첫 대중 노출을 경험했다. 졸업 뒤 그는 대기업에 신입 의상 디자이너로 입사했다. 그러나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연기자의 길을 택하며 과감히 사표를 냈다. 2017년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 시즌1에
  • '진품명품'에 교복 입고 800년된 가보 들고 나왔던 소녀 근황 2013년 KBS1 '진품명품'에 800년 된 고려청자 연적을 가지고 출연했던 한 여고생이 배우로 성공적인 변신을 이뤄 화제다. 당시 '진품명품 소녀'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았던 최리는 현재 충무로가 주목하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잡았다. 교복 차림 여고생에서 화제의 인물로 2013년,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무용과 3학년이었던 최리는 집안의 가보인 고려청자 연
  • 신현승
    110kg 시절 부모님 반대 설득하려고 40kg 감량한 멍뭉남 '멍뭉미' 매력의 신예 배우 신현승이 배우가 되기 위해 3개월 만에 30kg을 감량한 극적인 데뷔 스토리가 화제다. 학창 시절 110kg에 육박했던 신현승은 고등학교 시절 연극을 본 후 배우의 꿈을 키웠지만,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혔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식단 조절과 운동을 통해 3개월 동안 30kg을 감량했고, 입시 준비를 하며 총 40k
  • 이레
    데뷔와 동시에 '연기천재' 입증하더니, 16살에 중앙대 영화과 조기 입학한 아역배우 2006년생 배우 이레가 성숙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2년 채널A '굿바이 마눌'로 데뷔해 연기 신동으로 불려온 그가 어느새 스무살 청년으로 성장하며 아역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진 모습이다. 검정고시로 이룬 놀라운 성과, 만 16세 대학 조기입학 이레의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바로 학업이다.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대학교 입학 자격
  • 김옥빈
    대본을 그냥 통째로 외워버린다는 IQ 141 천재 여배우 김옥빈에게는 유난히 많은 ‘숫자’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태권도 2단, 합기도 3단, 액션영화 10여 편, 그리고 초등학생 때 받은 IQ 141. 이 중 가장 자주 회자되는 건 마지막 숫자다. 2005년 SBS 특집극 ‘하노이 신부’로 데뷔하기 전, 오디션장에서 2회분 대본(A4 30쪽 분량)을 한 시간 만에 통째로 암기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일화가 남
  • 어머니에게 '못 생겼으니 자만하지 마'라는 말 들으며 자랐다는 소년 어머니에게 “너는 못 생겼으니까 자만하지 말라”는 말을 들으며 자랐다는 ‘얼굴천재’ 차은우. 압도적인 비주얼이 만들어낸 신화 뒤에는, 칭찬을 절제하며 태도를 다잡게 한 가족의 교육과 자기 관리가 있었다. 차은우는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어머니가 외모 칭찬을 거의 안 하셨다. 자만하지 말라는 뜻에서 ‘너 못생겼다’고 하신 적도 있다”고 밝혔다.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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