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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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이 19년 동안 '혼인신고' 안 한 이유 오랜기간 시청자에게 사랑받아온 개그우먼 이경실이 재혼한지도 19년이 되었다. 이경실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첫 번째 결혼보다 더 오래 살았다. 지금까지 혼인신고를 안 한 상태다. 그렇다고 결혼이 아닌 건 아니지 않냐"고 담담하게 말했다. 동국대 연극영화과 85학번인 이경실은 캠퍼스 커플이었던 손광기와 1992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
매일 하루 방송 두탕 뛰던 원조 예능여신 코미디언 이경실은 하이톤의 목소리와 센 언니 이미지로 한때 '밉상 캐릭터'가 됐는데요. 사실 데뷔 시절에는 '국민 MC' 유재석 뺨칠 정도의 인기를 누렸다고 합니다. 이경실은 1987년 MBC TV 개그콘테스트 금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원래 배우를 지망했으나 상금 70만원 때문에 개그계로 발을 들였다는데요. 코미디 프로 '웃으면 복이와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