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서 출산하는 백진경 “산후조리원 없어도 한 방에 낳는다”
‘명예영국인’으로 알려진 유튜버 백진경이 첫 아이를 영국에서 낳겠다는 계획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백진경은 최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콘텐츠에 출연해 현재 임신 5개월차로, 오는 12월 딸 ‘치즈’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과 달리 산후조리 문화가 없는 영국에서 출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그는 “어떤 선택이든 다 장단점이 있다”며 뚜렷한 소신을 드러냈다.

특히 “비욘세 엉덩이를 가졌으니 한 방에 낳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국인 남편과 결혼 후 영국 생활과 문화를 유튜브로 소개해온 백진경은 이번 임신 소식 이후에도 꾸준히 일상을 공유하며 구독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네이트 랭킹에는 “한국 떠나 1년 후에야 돌아온다, 출산 영국에서, 식빵 대신 친정엄마 케어”라는 제목으로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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