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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Archives - 스타스타일

#코미디 (7 Posts)

  • 직접 흥행부진 인정했지만... OTT는 1위로 역주행한 영화 최근 흥행 부진을 쿨하게 인정한 배우 겸 감독 하정우가 영화 '윗집 사람들'로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등 주요 OTT 플랫폼 1위를 싹쓸이하며 화려한 역주행을 기록 중입니다. "흥행 부진, 내 몫이다" 쿨한 인정 하정우는 최근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이후 흥행 성적이 좋지 않았다는 건 저도 잘 안다"며 솔직하게 부진을 인정했습니다. 극장성적은 50만으로
  • 장항준의 숨은걸작 다시보기 본영화 또보기 ① 장항준의 숨은 걸작 '라이터를 켜라' 1500만 관객을 넘긴 영화 왕사남의 감독 장항준. 그가 오랜 시간 빛을 보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지만, 사실 그에게는 올드팬들에게 사랑받았던 걸작이 있습니다. 그 빛나는 데뷔작 '라이터를 켜라'를 다시 꺼내봅니다. 2002년 세상에 나온 이 영화는 전 재산을 탈탈 털어 산 단돈 30
  • ‘단종 오빠’ 차기작 소식 ‘왕사남’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특히 작품의 중심에 있는 ‘박지훈’에 대한 관심 역시 하늘을 치솟고 있는데요. 이미 ‘약한 영웅’부터 푹 빠져있던 팬들이 많습니다만, 왕사남을 통해 일약 충무로 최고의 ‘블루칩’이 된 것만은 확실합니다. 단종 오빠 군대 간다고? ‘단종 오빠’ 박지훈의 빠른 차기작 소식이 반갑습니다. 5월 11일 공개 예정
  • 무대 울렁증으로 가수의 꿈 포기한 소녀의 현재 직업 가수를 꿈꾸던 소녀가 개그우먼이 되었습니다. 그 이유가 놀라운데요. 바로 무대 울렁증 때문이라고 합니다. 개그우먼 김숙은 1995년 KBS 공개 12기 코미디언에 선발되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원래 꿈은 가수였다고 하는데요. 대학 시절 밴드 활동을 했지만, 무대 울렁증으로 가요제 무대에 서면 실수를 연발했죠. 밴드 동료였던 개그우먼 이장숙이 무대
  • '야생의 시대' 선배들에게 매일 맞았다는 코미디언 이제는 코미디계의 대부가 된 이경규와 이홍렬. 이 사진은 이경규가 무명이던 시절 자신이 코미디언이 되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선배인 이홍렬과 함께 찍은 것으로, 이홍렬은 여느 선배들과는 달리 기꺼이 촬영에 응해주었다고 한다. 놀랍게도 위 사진을 찍은 후 이경규는 감히 선배와 사진을 찍는데 건방진 표정을 지었다는 이유로 모 선배에게 코피가 날 정도로 맞는가
  • 한국에서 경찰복이 가장 잘 어울린다는 여배우 드라마 ‘재벌 X 형사’에서 강력 1팀의 이강현 역을 맡았던 박지현의 경찰정복 제복 핏은 많은 화제가 되었죠. 액션신을 소화하기 위해 배우는 7kg을 운동과 식이로 증량하며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전설적인 저예산 공포영화 ‘곤지암’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받았던 박지현은 이후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유미의 세포들’, ‘재벌집 막내아들’등 다양
  • 남고였는데, 학창시절 학교 내에서 고백 받은 적 있다는 배우 유독 동성에게 인기 많은 스타들이 있다. 배우 지진희의 경우 여성들도 좋아하지만 남성들도 무척 좋아하는 배우이다. 잘생긴 외모와 나지막하고 젠틀한 목소리를 자랑하는 그. 배우로 데뷔하기 전 광고사에서 근무 중이었는데, 당시 대만스타 금성무가 출연하는 커피 CF 현장에서 금성무의 대역을 맡으며 연예계에 데뷔하게 된다. 약속된 촬영 시간이 지나자 칼같이 돌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