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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오빠’ 차기작 소식

김혜진 에디터

‘왕사남’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특히 작품의 중심에 있는 ‘박지훈’에 대한 관심 역시 하늘을 치솟고 있는데요.

이미 ‘약한 영웅’부터 푹 빠져있던 팬들이 많습니다만, 왕사남을 통해 일약 충무로 최고의 ‘블루칩’이 된 것만은 확실합니다.

단종 오빠 군대 간다고?

‘단종 오빠’ 박지훈의 빠른 차기작 소식이 반갑습니다. 5월 11일 공개 예정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합니다.

박지훈은 여기에서 취사병 강성재를 연기합니다.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판타지 코미디입니다.

왕이 아니라 흙수저

‘왕사남’에서 왕을 연기했던 박지훈이 이번엔 대한민국 대표 흙수저 강성재를 연기합니다. 원작에서의 강성재는 군입대 전부터 배관공으로 일하며 편찮으신 아버지와 6살 여동생을 책임지는 소년 가장인데요. 어쩔 수 없이 끌려간 군대에서 취사병을 맞게 되면서 인생이 역전된다는 이야기지요.

무엇보다 ‘약한 영웅’에 이어 ‘왕사남’에서도 서늘한 눈빛을 연기했던 박지훈이 오랜만에 코미디물로 돌아왔다는 점이 반갑습니다.

작품은 지난 3월 3일 크랭크 업했고요. 박지훈 이외에도 윤경호, 한동희 등 믿고 보는 배우들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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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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