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촬영장에서 귀신등장여름이 오기도 전에 극장가를 서늘하게 만들 K-호러가 등판합니다. 바로 4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살목지'인데요. 최근 언론시사회에서 배우들이 직접 겪은 소름 돋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아 벌써부터 등골을 오싹하게 만듭니다. 지난 24일 열린 '살목지' 기자간담회 현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건 단연 촬영장 귀신 목격담이었습니다. "그만해" 한마디에 꺼진
K-로코 여신이 호러물로 컴백'솔이'가 호러퀸으로? 김혜윤, 글로벌 신드롬 뒤에 숨겨진 지독한 영화 사랑 드라마 스카이 캐슬의 강예서부터 최근 전 세계를 '선재 앓이'에 빠뜨린 선재 업고 튀어의 임솔까지,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연타석 홈런을 날리며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한 배우 김혜윤. 하지만 그녀의 행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화려한 안방극장 스타의 모습 뒤에 영화를 향한 묵직하고도
작품마다 얼굴이 180도 바뀌는 김고은[신작소식] 김고은의 신작 ‘파묘’ 스틸컷 공개 김고은의 얼굴이 이렇게 서늘했나? 최민식, 유해진, 김고은의 ‘파묘’가 스틸컷을 공개했다.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무속인을 연기한 ‘김고은’의 표정이다. 드라마 ‘도깨비’나 영화 ‘변산’에서 세상 무해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