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은정 (2 Posts)
-
결혼식 취소하고 싶었지만 예식장 예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결혼했던 커플 결혼 준비 중에 멈추고 싶었다는 말이 나왔다. 배우 황은정이 전남편 윤기원과의 결혼과 이혼을 둘러싼 속마음을 처음으로 꺼냈다. 윤기원과 황은정은 2011년 tvN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처음 만났다. 11살 나이 차이를 넘어 2012년 5월 결혼식을 올렸고, 이후 부부 동반 예능 프로그램에도 나란히 출연하며 잉꼬 이미지를 쌓았다. 그런데 황은정이 꺼낸 말은 -
"내가 만만하냐?" 이혼 기사 나오니까 유부남들 연락 받았다는 여배우 배우 황은정이 배우 윤기원과의 이혼 후 겪은 충격적인 경험을 털어놔 큰 파장을 일으켰다. 그녀는 "이혼하니까 갑자기 전화하는 유부남들이 생겼다"며 "내가 만만해 보이냐"고 분개했다. 황은정은 방송에서 "이혼 기사가 떴을 때 거의 10년 전에 놀았던 오빠들에게 '술 한 잔 먹자'는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더 충격적인 것은 "대부분이 유부남들이었다"는 사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