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솔로'라고 밝힌 장원영 언니‘살목지’ 흥행돌풍의 주인공 배우 장다아 영화 ‘살목지’가 160만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가 첫 스키린 데뷔작인 장다아 역시 그 주인공 중 하나인데요. ‘장원영보다 예쁜 장원영 언니’라는 별명답게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에서의 활약이 대단했었지요. 24세에 모태솔로라고? 그런데 최근 ‘유튜브 하지영’에 출연해서 사실은 연애경험이 없
"살목지" 보다가 너무 예뻐서 깜짝 놀라게 하는 배우흥행돌풍 '살목지'의 장다아 공포영화 살목지에서 막내 피디 세정 역을 맡아 완벽한 스크린 데뷔를 마친 배우 장다아.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를 넘어, 온전한 배우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그녀의 흥미로운 뒷이야기를 파헤쳐 본다. 본명은 장진영이다. 중성적인 느낌 대신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기 위해 소속사 대표와 논의 끝에 다아라는 매력적인 예명을 지었다.
'살목지' 촬영장에서 귀신등장여름이 오기도 전에 극장가를 서늘하게 만들 K-호러가 등판합니다. 바로 4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살목지'인데요. 최근 언론시사회에서 배우들이 직접 겪은 소름 돋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아 벌써부터 등골을 오싹하게 만듭니다. 지난 24일 열린 '살목지' 기자간담회 현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건 단연 촬영장 귀신 목격담이었습니다. "그만해" 한마디에 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