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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인데 30kg찌우고 나와 아무도 못 알아봤다는 승무원 출신 배우

성다일 에디터

승무원 출신의 미남 배우가 살을 찌우자 아무도 알아 보지 못했습니다. 배우 최광록의 이야기인데요.

올해 33세인 최광록은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2022)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데뷔 전에는 국내항공사 객실 승무원으로 일했다는데요. 비행기 안에서만 일하기에는 너무 잘생긴 외모의 소유자였죠.

데뷔작 대사 70%가 불어
‘교포인 줄 알았다’

185cm 최광록은 29살 늦은 나이에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당시 부모님은 “너 끼가 없어서 안 된다”면서 걱정했다는데요.

31살에 ‘그린 마더스 클럽’으로 데뷔한 그는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이 작품은 이요원, 추자현의 복귀작으로 주목받기도 했는데요. 최광록은 극 중 한국계 프랑스인 루이 브뉘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큰 키에 이국적인 외모, 그리고 유창한 불어 실력까지 더해져 최광록은 교포냐는 질문을 자주 받았지만 “대전에서 태어난 100% 한국인”이라고 밝혔죠.

30kg 살찌우고 찜질방에서 일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봐

첫 작품을 잘 마무리한 뒤 최광록은 파격 변신합니다.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서 30kg을 증량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육중한 체격의 ‘찜질방사기단’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한편 아무도 전작에서의 최광록 모습을 떠올리지 못하게 했죠.

실제로 평소 모습과 30kg 증량한 뒤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이 공개되며 대중을 놀라게 했는데요. “배우 생활에 터닝포인트가 됐다”는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습니다.

알고 보니 법학도
생계유지 위해 영어 가르치기도

최광록의 반전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승무원이 되기 전 대학에서 법을 전공했다고 밝혔는데요. 모델 활동 중에는 생계유지를 위해 영어강사도 했다고 밝혔죠.

짧은 배우 경력에도 쿠팡플레이 ‘판타G스팟’, tvN ‘아라문의 검’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얼굴을 보여준 최광록.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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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다일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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