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 없이 2년만에 결혼과 이혼 몰래 진행한 배우배우 고원희가 결혼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그리고 끝났다는 사실도, 한참 뒤에야 알려졌다. 고원희는 2022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 1년간의 열애 끝이었다. 당시에도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해 팬들은 한참 뒤에야 알게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고도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였다. 법적으로는 부부가 아니었다.
귀책사유 없이 11년만에 이혼한 린·이수두 사람을 한 줄로 설명하면 이렇다. 절친에서 연인이 되고, 연인에서 부부가 된 커플. 그 부부가 결혼 11년 만에 조용히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가수 린과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오랜 음악계 동료로 친분을 쌓아오다 2013년 연인이 됐다. 이듬해인 2014년 9월 19일 결혼했다. 린은 2018년 이수가 직접 설립한 소속사 325E&C로까지 이적했다.
"돌싱남도 OK" 52세 박혜경 공개구혼1974년생 박혜경은 1990년대 '빨간 운동화', '사랑과 우정 사이', 2008년 리메이크 앨범 수록곡 '레몬트리'로 큰 인기를 끌었다. 맑고 여린 음색이 특징이었다. 그 목소리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다. 그런데 그 목소리를 잃을 뻔한 때가 있었다. 성대 수술을 두 차례 받으면서 한동안 마이크를 내려놓아야 했다. 박혜경은 이번 방송에서 "변한 목소리도
100억 매출 사업 그만둔 김준희1994년 혼성그룹 '뮤'로 데뷔한 김준희는 가수, 배우, 방송인으로 활동하다 2005년 지누션의 지누를 만났다. 2006년 5월 결혼했고,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렸다. 그러나 결혼 2년 만인 2008년 이혼했다. 지누는 이혼 사유로 "사랑만으로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를 꼽았다. 이혼 후 김준희는 방향을 바꿨다. 연예계 대신 사업에 뛰어들었다.
19년 동안 열애설 한 번 없던 문채원 결혼발표❤️데뷔 19년 동안 단 한 번의 열애설도 없었던 배우가 있다. 문채원이다. 2007년 데뷔 이후 스캔들 한 번 없이 철저하게 사생활을 지켜온 배우로 유명했다. 팬들 사이에서도 "도대체 연애를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그런데 그 비밀을 먼저 알고 있던 사람이 있었다. 올해 1월, 문채원은 유튜브에서 무속인과 마주 앉아 운세 풀
아내를 꼭 지켜주고 싶었던 옥택연2PM 옥택연이 오랜 연인과 결혼했다. 그런데 결혼식 당일,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모든 것이 공개돼버렸다. 옥택연이 비연예인 연인과 열애 사실을 처음 인정한 건 2020년이었다. 10년 가까이 묵묵히 이어온 관계였다. 지난해 2월엔 프랑스 파리에서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하는 장면이 현지 사진작가의 SNS를 통해 먼저 퍼졌다. 당사자보다 팬들이 먼저 알아버린
윤여정이 '목숨걸고' 연기했던 이유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트로피를 손에 쥔 윤여정. 그 화려한 수상 뒤에는 아무도 몰랐던 절망의 시간이 있었다. 1971년 영화 〈화녀〉로 데뷔한 윤여정은 같은 시기 〈딜라일라〉로 전국을 들썩이게 한 톱스타 가수 조영남과 사랑에 빠졌다. 6년여의 연애 끝에 결혼했고, 한창 오르던 연예 활동을 모두 내려놓은 채 미국으로 건너가 두 아들을 낳으며 가정에만 집
평단과 관객평이 정반대인 '마이클 잭슨 영화'드디어 개봉한 '마이클'. 당초 로튼토마토의 전문가 지수가 39%의 망작으로 알려졌으나, 팬들은 97%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의 흥미로운 이야기들만 7개 간추려서 전달한다. 1. 조카 '자파 잭슨'의 완벽한 빙의 캐스팅 마이클 잭슨 역은 친조카 '자파 잭슨'이 맡았다. 단순한 가족 찬스인 '네포 베이비'가 아니라, 전 세계 오디션을 거쳐 외모
오디션 나가서 숨만 쉬었는데 1등한 미모1990년대 후반, 배두나·김민희·공효진 등과 함께 하이틴 잡지를 종횡무진 누비며 또래 소녀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신민아. 그 시작이 어땠는지 알면 더 놀랍다. 1998년, 본명 '양민아'로 패션 잡지 '키키' 1기 전속모델에 데뷔한 신민아는 당시 이미 168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던 중학교 2학년생이었다. 근데 이 데뷔 경위가 좀 특별하다. 오디션
재벌 남편과 이혼 각오하고 연기 도전한 아나운서1973년생인 김혜은은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한 뒤 1997년 청주MBC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첫발을 디뎠다. 이후 서울로 올라와 MBC 뉴스데스크 메인 기상캐스터로 8년간 활약하다 2004년 퇴사해 연기자의 길로 전향했다. 남편은 치과의사이자 재벌가 집안 출신으로, 두 사람은 같은 미용실을 다니다 헤어 디자이너의 소개로 만나 2001년 결혼했다. 그런데 결
시어머니가 '결혼전 동거 인정'했다는 연예인2018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1남 1녀를 둔 개그우먼 겸 트로트 가수 안소미. 그녀는 교제 단 3일 만에 남편과 동거를 시작했다. 놀랍게도 이 초고속 동거의 일등 공신은 다름 아닌 시어머니였다. 두 사람이 '썸'을 타던 시절 남편 고향인 당진으로 여행을 갔을 때, 예비 시부모님은 "자고 가라"라며 흔쾌히 멍석을 깔아주었다. 심지어 본격적으로
너무 예뻐서 시기·질투의 대상이었던 황우슬혜누가 봐도 한눈에 띌 만큼 돋보이는 외모를 자랑하던 한 걸스카우트 소녀. 어딜 가나 "예쁘다"는 칭찬을 달고 살았고, 초등학생 때부터 길거리 캐스팅 제의가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눈에 띄는 미모는 뜻밖의 고충을 낳기도 했다. 또래 친구들의 시기와 질투를 한 몸에 받으며 따돌림을 당했던 것. 집 앞까지 쫓아와 가방을 빼앗으며 괴롭히는 아이들이 있었는
몰래 이혼하고 혼자 미국으로 떠난 정애리의 남편믿고 보는 배우 정애리는 1985년 인기 절정기에 결혼해 20년을 버텼지만, 돌아온 건 예상치 못한 방식의 이별이었다. 딸이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부터 남편이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미국에 갔다는 소문만 들려올 뿐 연락은 없었고, 변호사 조언에 따라 이혼 소송을 시작했지만 남편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딸이 초등학교 6학년이 됐을 때 학교 서류를 받으러 구
강유미 성급한 결혼 후회강유미가 결혼을 결심한 건 지인 소개로 만난 비연예인 남성을 알게 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결혼에 대한 확신이 반반인 상태에서 나이로 인한 조바심과 사랑이 뒤섞여 흐린 눈이 된 채 결혼식을 올렸다고 고백했다. 그 배경에는 더 깊은 자기 고백이 숨어 있었다. 남들의 시선과 인정에 부합하고 싶은 결핍과 욕망에만 휘둘린 철딱서니 없는 애였다며 당시
고소영이 장동건과 사랑에 빠진 순간 ♥️1990년대를 주름잡았던 최고의 청춘스타 고소영. 그러나 흥행에 참패하고 악플에 시달리는 등 많은 스트레스 속에 살아야 했습니다. 결국 지칠 대로 지친 그녀는 2007년 무렵, 모든 연예계 활동을 잠시 내려놓고 홀로 미국 여행길에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그 낯선 타지에서 마침 촬영 차 미국에 머물고 있던 오랜 친구, 장동건을 만나게 됩니다. 데뷔 시
아빠도 판사, 남편도 판사라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아버지가 판사, 남편도 판사 그렇다면 갓태어난 아들은? 최연청은 2013년 미스코리아 전북 선 출신으로 2015년 슈퍼주니어의 뮤직비디오 'MAGIC'으로 대중 앞에 섰다. 이후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영화 '창궐' 등 화제작에 출연하던 그녀는 중국으로 활동영역을 넓혔다. 결과는 대받이었다. 중국 대형 포털 사이트 바이두에서 영향력 순위 2위를 기록
480억 재력가 아내와 결혼한 1세대 아이돌♥국민 아이돌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의 아내 재력과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윤계상은 2021년 5살 연하의 뷰티 브랜드 논픽션의 차혜영 대표와 혼인신고 후 1년 뒤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식 비용은 최소 1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웨딩 전문가는 억대 대관료부터 10~20만원에 달하는 식대, 생화 장식으로 6천만원
이연희 SM 오디션 1등했는데 작품이 많지 않았던 이유중학생 시절 무려 8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배우 이연희. 2004년 드라마 '해신'으로 데뷔한 그녀는 당시 17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범접 불가한 완성형 미모로 단숨에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완벽해 보이는 모태미녀인 그녀에게도 남모를 고충은 있었다. 프로필상 키는 169cm로 알려져 있지만, 실
필리핀가면 여권 필요없는 산다라 박부산 출신인 산다라박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약 11년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그녀가 현지에서 국민적인 사랑을 받게 된 시작점은 지난 2004년 방영된 필리핀의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 서클 퀘스트'였다. 이 경연에서 당당히 2위를 차지하며 현지 연예계에 성공적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당시 한국인 소녀가 타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5살때 이혼하고 사라진 친모 찾기 위해 배우가 됨배우 김태희가 5살 때 이별한 친어머니를 40년 만에 찾아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김태희가 어머니를 찾아달라고 의뢰한 탐문 과정이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이유가 어머니 김태희는 "5살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헤어진 친어머니를 찾아달라"며 '탐정들의 영업비밀' 측에 의뢰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