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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톱모델과 열애설 있었던 미남 국대 선수의 이상형

성다일 에디터

파리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결혼 상대에 대한 조건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그가 던진 “반지도 필요 없어”라는 파격적인 발언 뒤에 숨은 진심은 무엇일까.

12첩 밥상이면 충분하다는 남자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핸썸가이즈’ 촬영 현장에서 오상욱은 형들과 함께 12첩 밥상을 받고 “어떤 여자가 이런 밥상으로 프러포즈하면 무조건 결혼하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반지 이런 거 필요 없어요. 이거면 돼요”라며 밥상을 가리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는 현재 연애 중이지 않다는 그의 솔직한 고백과 함께 나온 발언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오상욱은 최근 일본 톱모델 하루카 토도야와의 열애설에 대해 “애인이 없다”고 명확히 부인한 바 있다.

진짜 사랑은 마음이 우선이다

오상욱의 이런 발언은 단순한 농담이 아닌 그의 가치관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현대 사회에서 결혼 시 요구되는 각종 조건들보다 진심 어린 마음과 정성이 더 중요하다는 그의 철학이 엿보인다.

28세의 오상욱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펜싱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을 따내며 국민적 영웅으로 떠올랐다. 그의 소탈하고 진솔한 모습은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그의 결혼 선언이 단순한 예능 발언이 아닌 진심일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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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다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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