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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인데 딸 친구로 오해받음

김혜진 에디터

1980년 국민 드라마 ‘달동네’의 마스코트, 영원한 ‘똑순이’ 김민희.

어느덧 50대를 훌쩍 넘긴 53세가 되었지만, 여전히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 덕분에 딸과 친구로 오해받기도 한다고?

딸 친구 아니고요, 엄마입니다!”

1999년생 딸을 둔 김민희는 평소 딸과 홍대 등 핫플레이스를 자주 찾는 ‘인싸 엄마’인데요.

딸이 고등학교를 졸업했을 때 세상을 구경시켜주고자 두 손 꼭 잡고 클럽 거리를 방문했다고 해요.

그런데 호객꾼들이 동안 외모의 김민희를 딸 친구로 착각해 명함을 건네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나 얘 엄마야!”라고 외쳤을 그녀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쿨한 엄마의 정석! “선택도, 책임도 스스로”

이제는 그 딸이 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엄마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김민희는 딸의 꿈을 반대하진 않지만 마냥 찬성하지도 않는 현실적인 엄마의 입장을 취하고 있는데요.

“사람은 독립적이어야 하고, 선택과 결과는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외롭고 스트레스받겠지만 자유롭게 키우는 게 답”이라며 단단한 교육관을 밝혔습니다.

온 국민을 울고 웃게 한 ‘똑순이’에서, 지금은 독립적이고 멋진 마인드를 가진 ‘쿨한 엄마’로 살아가는 배우 김민희! 앞으로도 그녀의 톡톡 튀는 행보와 눈부신 동안 미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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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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