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삼식이 삼촌’에서 만나 영어 대사를 코칭하다가 연인으로 발전했었다는 변요한과 티파니입니다.

“우리 복자랑 산책 중”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변요한과 티파니는 같은 장소에서 반려견 ‘복자’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한 후 조용히 혼인신고도 마쳤다고 하는데요.
“어머니 손맛이 정말 최고예요”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티파니는 시어머니가 직접 만들어주신 정성 가득한 밑반찬들을 냉장고 가득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시어머니의 든든한 지원 사격 덕분에 건강을 챙기고 있다며 방송 내내 감사함을 표한 것인데요.
“나에게 완벽한 안정을 주는 사람”

두 사람의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는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 촬영장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현장에서 티파니가 변요한의 전담 영어 선생님 역할을 자처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며 든든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작품이 끝난 후에도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열애 인정 후 팬들 몰래 조용히 혼인신고를 마치며 정식 부부가 되었습니다. 화려한 결혼식 대신 서로를 향한 굳은 확신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된 두 사람의 아름다운 앞날에 많은 이들의 축복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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