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 > 출산 > 결혼

신비로운 분위기의 배우 이유영은 결혼과 출산 역시 좀 남달랐습니다.
지난 2023년 2월 이유영은 비연예인과의 열애 사실을 알렸는데요.
서로에게 확신이 있었던 두 사람은 2024년 5월 결혼식 없이 일단 혼인신고를 마칩니다.

특히 그녀는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팀에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종영 바로 다음 날인 2024년 7월에 깜짝 혼인신고 및 임신 소식을 발표했지요
두 살 딸과 함께한 결혼식

육아에 전념하던 이유영 부부는 딸이 첫돌을 갓 넘기고 두 살(한국 나이 기준)이 된 지난해 2025년 9월 21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역시 비공개로 지인과 친척들만 모시고 식이 진행되었고요. 청첩장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있었다고 해요.

“저희는 이미 부부로서 한 가정을 이루고 함께 걸어온 시간을 통해 사랑과 믿음을 키워왔습니다. 이제 가족과 친지를 모시고 그 서약을 정식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이유영은 1월까지 드라마 ‘프로보노’에서 활약했고 조용히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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