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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미모 2등’이었다는 송지효

김혜진 에디터

 

 

배우 송지효가 자신의 학창시절 미모에 대한 놀라운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도 변함없는 미모로 사랑받고 있는 송지효가 과거 자신보다 더 예뻤던 동창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남학생들이 그 친구 보러 줄을 섰다”

 

 

2024년 9월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송지효는 충격적인 학창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학창시절 외모 1짱은 따로 있었다”며 “남학생들이 그 친구를 보러 줄 서 있었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

 

 

송지효는 자신을 ‘외모 2짱’이라고 표현하며, 당시 1짱이었던 친구에 대해 “몸매랑 키를 가졌다. 하얗고 모범생에 고급스러운 이미지까지 가지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강제 숏컷으로 얼룩진 졸업사진의 아픈 추억

 

 

송지효는 또한 자신의 중학교 졸업사진에 얽힌 안타까운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당시 선생님이 “구레나룻이 있다”며 이를 강제로 잘라버렸고, 반대쪽 구레나룻도 함께 자르게 되면서 울면서 졸업사진을 찍었다고 회상했다.

 

 

이로 인해 송지효의 중학교 졸업사진은 숏컷 헤어스타일로 남게 되었으며, 현재는 이 에피소드를 웃음으로 넘길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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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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