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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비하인드

  • 남궁민의 사랑 듬뿍 받는다는 후배 여배우 2021년 MBC '검은태양'에서 한지혁(남궁민)의 든든한 파트너 유제이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데 이어, 아시아 모델 어워즈의 신인상과 MBC 연기대상-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지은. 2014년 영화 '피끓는 청춘'을 시작으로 여러 작품에서 단역으로 출연해 오던 중 2019년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임시완의 여자
  • 자녀들에게 아빠 전여친이 누군지 알려줬다는 동엽신 아내 이제는 국민 MC로 큰 사랑받는 코미디언 신동엽은 2006년 MBC의 인기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를 연출한 선혜윤 PD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미디언과 예능 PD의 만남이라니? 결혼 생활을 직접적으로 공개한 적은 없지만 세상 둘도 없는 절친이자 천생연분으로서 가정을 꾸리고 있는 두 사람의 교육 철학은 남다른 것으로
  • 이혼 10년만에 같은 작품에서 다시 만난 스타 부부 2004년 한 스타 커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큰 화제가 됩니다. 주인공은 바로 배우 김보연과 전노민이었는데요. MBC 드라마 '성녀와 마녀'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한 두 배우. 유래 없는 10살 차의 연상연하 커플인 데다가, 두 사람 모두 재혼인 지라 여러모로 화제가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공식 석상에도 함께 하며 서로에 대한 애
  • 8살 아들 친구들이 보내준 커피차로 응원 받았던 영화, 음주운전으로 공개 못하게 된 이민정 배우 이민정은 2년 전 드라마 촬영 중 세상에 없을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된다. 바로 당시 8살이었던 아들 준후 군의 친구들이 보내준 커피차였던 것. 아 귀여워. 준후의 친구 삼총사가 보낸 커피차. 진짜 8살 어린 친구들이 보낸 것은 아니고 부모님들이 보낸 것이겠지만, 그만큼 평소 이들이 얼마나 돈독하게 지내는지 알 수 있는 힘차고 고마운 선물이 아니었나 싶
  • 애가 애를 낳았다는 소리 듣는 소년미 넘치는 아역 출신 배우 '보고 또 보고'를 비롯해 '아름다운 날들'의 이병헌, '다모'의 이서진, '천국의 계단' 권상우 등 당대 최고 남자 배우들의 아역을 도맡으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백성현. 귀염뽀짝하던 아역배우에서 어느덧 30대 중반(89년생임)의 성인 연기자가 되었지만, 지금 당장 10대 청소년 역할을 맡아도 위화감 없이 소화해 낼 수 있을 정도로 여전한 미소년
  • "전도연은 내 스타일..." 방송에서 대놓고 전도연 거절한 배우 로맨스 소설이나 영화에서나 볼 것만 같은 스타와 팬의 러브스토리. 배우 박해일은 그런 사례를 대표하는 스타로 유명하다. 2000년 연극 '청춘예찬'으로 배우활동을 시작한 박해일은 이듬해인 2001년 그의 연극을 보러 온 프리랜서 작가 서유선과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2011년 단막극 '82년생 지훈이' 작가) 2004년에는 영화 '인어공주'를 통해 전도연
  • 쌍커풀 예약까지 했는데 소속사 반대로 취소 했다는 섹시한 눈빛 소유자 연예계 고양이상을 대표하는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의 경리. 섹시 콘셉트였던 걸그룹 시절 고양이상을 넘어선 여우상으로 팀을 알린 일등공신. 어린 시절부터 "눈빛이 섹시하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던 것은 물론 자신의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여러 차례 오해를 사는 터에 혹시나 술자리에 갈 일이 있으면 괜한 오해를 살까 봐 일부러라도 자세를 반듯하게 고쳐 앉는
  • 이정재와 강동원에 이어 대한민국 3대 등장씬에 들어가야 한다는 여배우 2015년 개봉작인 영화 '사도'에서 영빈 이씨 역할을 맡아 제36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전혜진. 1998년부터 연극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 온 베테랑 배우이지만 처음 '사도'의 출연을 제안받았을 때는 거절했다고 한다. 두 아이의 양육으로 지칠 대로 지친 데다가 연기에 대한 자신감이 현저히 떨어진 상태였기 때문.
  • 10년째 아이가 없어 '딩크족이냐?'는 질문 들었다는 연예인 부부의 소식 잘생긴 외모뿐만 아니라 노래와 연기에도 소질이 있어 뮤지컬 배우로 활동해 온 그룹 '슈퍼주니어'의 성민은 2014년 결혼합니다. 그의 아내는 과거 프로젝트 그룹인 '바나나걸'의 보컬로 활동한 데 이어 뮤지컬 배우로 활동해 온 동료배우 김사은인데요. '삼총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밝힌 지 3개월 만에 초스피드로 결혼식을 올립니
  • 남편이 10살 연하인데 '애기'라고 불린다는 전직 국민요정 1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S.E.S.'의 바다는 2017년 10살 연하의 블랑제(제빵사) 훈남 남편과 결혼합니다. 결혼 초기까지만 해도 9살 차이라고 알려졌지만 방송에서 사실 10살 차이라는 사실을 수줍게 고백하기도 했는데요. 블랑제인 남편 덕분에 아침마다 프랑스에서 일어나는 것 같다고 전한 그녀. 게다가 남편에게 '애기'라고 불린다고 밝혀 보는 이들을
  • 진실게임 중 진심어린 고백 전한 여배우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사랑받은 혜리가 진실게임 도중 진심 어린 고백을 했습니다. 혜리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습니다. 이미 '갸우뚱'으로 활동 중이던 걸스데이에 중간 투입된 멤버였는데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와 화려한 입담으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해 '파워 연예인'에 등극했죠. 명랑소녀, 혤장군 덕선이, 파워연예인 혜리가 본격적으로 존재감
  • 오직 잘생긴 얼굴만으로 아이돌 되었다는 음치, 박치, 몸치 연예인 1세대 아이돌 '태사자'의 멤버 박준석의 최근 모습입니다. 78년생으로 어느덧 40대 중반이지만 여전히 돋보이는 소년미가 눈길을 끄는 미중년이 되었습니다. 박준석은 헐렁한 힙합패션이 대세이던 1997년 댄디함으로 중무장해 나타난 4인조 보이그룹 '태사자'의 멤버로 데뷔합니다. 27년이 지난 지금 돌아봐도 데뷔 시절의 이들의 모습에서 촌스러움이라곤 찾아볼 수
  • 뉴진스 닮아 기획사 러브콜 쏟아지는데 다 거절했다는 연예인 2세 연예계 유명한 딸 부잣집 배우 정웅인이 세 딸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정웅인은 2006년 12살 연하 이지인 씨와 결혼,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습니다. 세 자매는 아빠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춰 친숙해졌죠. 장녀 정세윤은 2014년 MBC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야무진 딸내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벌써 고2가 된 정세윤은 배우 뺨
  • 결혼하더니 대본도 부엌에서 확인한다는 처지 밝힌 톱 여배우 배우 김남주가 결혼 20년 차 근황과 함께 불우한 유년 시절의 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남주는 2005년 배우 김승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 라희 양, 아들 찬희 군을 두고 있습니다. 여전히 둘만의 커플 사진을 찍으며 다정한 부부애를 과시했는데요. 김승우의 외조도 자랑했습니다.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시' 미스티' 등 인기 작
  • 24년 사귀면서 단 한번도 헤어지자 한 적 없다는 장기연애의 아이콘 배우 오나라와 김도훈, 연예계에서 이례적인 24년의 초장기 장수 커플로 유명한데요. 특히 이들이 연애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헤어지자"는 말을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00년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김도훈은 일본 낭인 역을, 오나라는 궁녀 역을 맡았는데, 극 중 김도훈이 오
  • 전 국민을 이모로 만들었던 혼혈 아역배우의 놀라운 근황 2008년 개봉작인 영화 '아기와 나'에서 부자 지간으로 출연했던 장근석과 아역배우 문 메이슨이 작품이 끝난 후 5년 만인 2012년 다시 만나 찍은 사진이다. 또렷한 쌍꺼풀 덕분인지 많이 닮아 보이기도 하는 두 사람. 실제로 영화를 제작할 당시 제작진은 메이슨이 장근석과 매우 닮은 외모 덕분에 작품 속 아들 역할로 캐스팅했다고. 캐나다인 아버지와 한국인
  • 이서진이 시켜서 12살 연하와 결혼 결심했다는 원조 짐승남 최근 돌잔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12살 띠동갑 부부 나혜미와 에릭. 사실 에릭이 결혼을 결심하는 과정에는 동료 배우 이서진의 조언이 결정적이었다고 합니다. 에릭은 과거 한 예능에 자신의 결혼 결심 배경을 털어놓은 바 있습니다. 그는 이서진의 현실적인 조언이 결혼을 결심하게 된 주요 이유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에릭의 회상에 따르면 당시 이서진은 에릭에게
  • 영화관에는 '자러 간다'라고 당당히 밝힌 카리스마 여배우 영화 '독전'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진서연. 실상에서도 영화만큼 카리스마 넘치는 성격을 가감 없이 보여주곤 하는데요. 남편과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하는가 하면, 2년 후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기 직전까지 가족들에게 혼인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밝혀 그야말로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습니다. '독전'이 개봉하던 2018년 아들을 출산하며
  • 엄마가 조종해서 고대 출신 간호사에서 뽕짝 가수 되었다는 모태솔로 비혼 연예인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71세 가수 신신애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신신애는 1977년 MBC 9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MBC '장학퀴즈'의 보조진행자로 처음 대중 앞에 섰는데요. 고려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한 그녀는 고대 부속 혜화병원에서 약 2년간 간호사로 일했습니다. 무명 시기에는 양쪽을 오가며 투잡을 뛰었죠. 데뷔 초 '신
  • 연기대상만 3번, 명실상부 톱 여배우가 7년째 남의 집 에어컨 청소 하는 사연 1982년 학생중앙의 표지 모델에 이어, 1984년 가나 초콜릿의 CF 모델로 발탁되며 하이틴 스타로 발돋움한 채시라. 1985년 '고교생 일기'를 통해 본격적인 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여명의 눈동자', '아들과 딸', '서울의 딸' 등의 명작에서 열연을 펼치며 예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연기도 잘하는 배우라는 인식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1994년과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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