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스타 비하인드

  • 방송 중 넷째 임신 예언 듣고 출산하더니 다섯째 임신한 다산의 아이콘 4형제의 엄마인 코미디언 정주리. 직속선배인 코미디언 김지선과 배우 정혜영을 잇는 연예계 대표 다둥이 맘으로도 유명하다. 하지만 4형제는 최초. 2005년 SBS 개그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한 뒤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큰 활약 하며 '따라와', '안 팔아' 등의 코너로 큰 인기를 끈 그녀, 첫사랑인 남편과 9년여의 장기연애 끝 2015년 결혼해 같은
  • 술 따르라는 감독 뺨 때리고 "일 안해도 돈 많다"고 플렉스한 여배우 '재벌가 사모님'은 드라마 속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배우 박준금이 알고 보니 진짜 부유한 상속녀였습니다. 박준금을 떠올리면 ' 부자집 시어머니' 인상이 강하죠. 그만큼 작품에서 돈 많고 갑질이 주특기인 어머니 역할을 많이 해왔는데요. 그동안 아들로 만난 현빈, 최진혁, 이민호 등을 톱스타로 키워내며 '톱스타 엄마'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습니다. 손석구가 다
  • 2천만 원 들여 타투 지우더니 다시 온 몸에 타투 공개한 배우 과거 새겼던 타투를 레이저 시술로 모두 없앤 것으로 알려졌던 배우 한소희가 아무래도 타투에 대한 사랑을 버릴 수 없는 듯 최근 다시 화려한 타투를 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이다. 난 5월 말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차우리가 디자인한 '디올리비에라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 겨드랑이 아래 옆 라인에 크게 위치한 꽃무늬 타투로 화제를 일으켰던
  • 5년간 크리스마스 함께 보낸 연예인 있다는 사실 고백한 미남 스타 잘생긴 외모로 학창 시절부터 늘 인기가 많았다는 배우 이동욱입니다. 신동엽은 이동욱이 신인이던 시절, 이름을 들으면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유명 여배우가 이동욱에게 반해서 가는 곳마다 쫓아다녔던 일화를 공개한 적 있는데요. 그런 그가 무려 5년 동안 크리스마스이브를 함께 보낸 연예인이 있다고 합니다. 유재석은 해당 사실을 전해 듣고 무척이나 충격을 받았다고
  • 이혼만 세번... 운명 바꾸려고 관상 성형 했다는 전설의 책받침 여신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듯한 상큼 발랄한 미모를 자랑하는 이 소녀. 84년 KBS 드라마 '산사에 서다'로 처음 배우로 활동을 시작하며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하이틴 스타로 등극한 이상아의 10대 시절이다. 당시 이미연, 김혜수, 하희라 등의 또래들과 함께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책받침 여신'으로 등극하는가 하면, 전성기 시절 무려 500편이 넘는 CF에
  • 봉준호 영화에서 통역사 맡았던 5개국어 가능한 능력자 배우 2017년 공개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에서 미국의 동물학자 겸 유명 TV쇼 MC인 조니 윌콕스(제이크 질렌한 분)가 옥자를 만나기 위해 강원도 산골짜기를 찾아오는 모습입니다. 우측에 있는 여성은 옥자를 만나러 온 조니 일행의 통역사인데요. 바로 같은 해 개봉해 큰 화제를 일으킨 영화 '박열'에서 일본의 아나키스트인 가네코 후미코 역할을 맡아 무려 1
  • 회사 그만두더니 1년에 광고 400편 찍었다는 50대 박보검 '어머니들의 황태자' 배우 전노민이 멀쩡하게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우고 배우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습니다. 전노민은 유복해 보이는 이미지와 다르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3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나 조실부모해 어머니 아버지 얼굴도 기억하지 못한다고 고백했죠. 가정형편 때문에 초등학교 졸업식 사진도 혼자 찍었고, 고등학생 때도 방학마다 돈을 벌
  • 만난지 10일만에 고백하고 프로포즈도 먼저 했다는 돌직구 여배우 2010년 KBS '남자의 자격'에 출연해 꾀꼬리 같은 노래 실력과 미모로 주목받은 뮤지컬 배우 배다해, 2021년 11월 밴드 '페퍼톤스'의 멤버 이장원과 결혼했다. 2021년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다는 두 사람. 뮤지션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보니 통하는 부분이 많았고, 처음 만난 날에만 무려 12시간의 수다를 떨었을 정도로 서로의 영혼의 단짝임을
  • 팔이 너무 가늘어 혈압도 못 잰다는 연예인 2010년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로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혜리. 2014년 MBC '일밤-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얼마든지 굴려도 좋으니 화장만 하게 해 주세요. 당시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등과 함께 여군 부사관에 도전했는데 걸그룹으로서 미모를 버릴 수 없어 화장만 하게 해달라고 요청하는 엉뚱한 모습으로 눈길
  • 초등학생때 대학생으로 오해 받았다는 노안 미녀 지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대표하는 송윤아.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여전히 건 미모를 뽐내는 미녀배우인데요. 지금은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건강하고 동안미모를 자랑하는 그녀가 사실은 노안이었다고 합니다. 과거 송윤아는 한 방송에서 고등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정말 노안이었다"라고 셀프 디스를 했는데요. 고등학교 때도 지금 얼굴이었다. 심지어 초등학
  • 남친이 23살 연상인데 세대차이 전혀 못느낀다는 여배우 2005년 SM엔터에서 야심차게 제작한 국내 여자 아이돌 최초의 아카펠라 팝그룹인 '천상지희'에서 '천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데뷔한 스테파니. 5살 때부터 발레를 시작한 그녀는 12살 때 세계예능교류협회에서 주최한 발레 콩쿨에서 대상을 받으며 실력을 입증받는가 하면, 미국 서든 캘리포니아 청소년 발레단에서 솔리스트로 활약했는데요. 2003년에는 보스턴 발
  • 발리에서 비밀결혼하더니 연예계 잠적했던 여배우 2000년 미스코리아 경기 미 출신으로 단아한 미모와 나즈막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배우 윤정희. 2005년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하늘이시여' 주인공으로 발탁돼 큰 주목을 받았다. 미스코리아에 당선된 이후인 2002년 임성언, 이윤지, 김빈우 등과 KBS의 인기 예능이었던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지 3년만에 스타반열에 오른 그녀. 이
  • 서초동에서 옥수수 서리하고 개구리 잡으며 자랐다는 배우 191cm의 큰 키와 선한 인상이 매력적인 배우 이기우. 2003년 영화 '클래식'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예능에도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고생이라곤 하나도 모르고 곱게 자랐을 것만 같은 그가 최근 어린 시절 동네 옥수수밭에서 옥수수 서리를 해서 구워 먹는가 하면, 겨울에는 꽁꽁 언 밭에서 2~300원씩 주고 스케이트를
  • 'X환'... 이름 오타낸 팬 때문에 성공 해야겠다고 다짐한 스타 근래 들어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배우 하나만 꼽자면 단연 구교환을 먼저 떠오르는 분들이 많으실 터. 독립영화계의 아이돌로 불리던 그는 이제는 상업영화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수많은 단편영화와 독립영화들을 연출/출연한 구교환은 2017년 영화 '꿈의 제인'에서 트랜스젠더 제인 역할을 맡아 부일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의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
  • 전 남친에게 '덕분에 돈 많이 벌었다'며 감사 전한 여자 연예인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의 DJ로 활약하고 있는 코미디언 이은지가 최근 생방송 도중 "전 남친 덕분에 돈 많이 벌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은지가 말한 전 남친은 바로 동료 코미디언인 김해준.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05학번이즈백'에서 걸스힙합 매니아이자 밀리오레 댄스배틀 우승자인 춤꾼 길은지와 그의 남자친구 쿨제이 역할로
  • 살 찔까봐 하루에 초코바 하나만 먹었다는 걸그룹 멤버 지금은 배우로 활약 중인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 2009년 '미스터'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시절 하루에 초코바 하나만 먹으며 견뎠다고 한다. 당시 '카라'는 헐렁한 카고팬츠와 복부가 드러나는 크롭탑 의상을 입고 활동했는데, 아무래도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다 보니 여차하면 뱃살이라도 나올까 봐 없어 하루종일 손가락 반만 한 스니커즈 하나를 먹고 버티는
  • 여장하고 촬영하는데 모두가 신인 여배우인줄 알았다는 조정석 너무 예뻐서 지나가는 남자의 환심을 사는 이 여자, 사실은 여자가 아니라 모종의 이유로 여동생인 '정미'의 모습으로 지내고 있는 오빠 '한정우'의 모습이다. 공군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 최고의 비행 실력을 갖춘 것은 물론 유명 TV쇼에도 출연할 만큼 스타 파일럿으로 고공행진 중이던 정우는 순간의 잘못으로 하루아침에 실직하게 되고, 아내에게도 이혼 통보를
  • 유재석이 '나도 이렇게 태어나고 싶다'고 부러워한 미남 연예인 어쩐지 '청량미'가 느껴지는 이 훈훈한 모습의 청년. 국민 MC 유재석이 다시 태어난다면 딱 하루만 살아보고 싶다고 말한 스타의 데뷔 초 모습인데요. 그가 누구냐 하면! 바로 대한민국 혼성그룹을 대표하는 '쿨'의 이재훈입니다. 많은 대중이 기억하는 이재훈은 바로 위의 사진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2000년대 이후 다소 후덕해진 모습인데요. 사실 데뷔 초이던
  • 승무원 되려 관련 학과 갔는데 신체 문제로 될 수 없었다는 아이돌 풍부한 성량과 감성을 자극하는 목소리의 소유자인 걸그룹 '마마무'의 리더 솔라. 원래의 꿈은 승무원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성화고인 서울경영정보고(현재는 서울금융고) 관광과를 졸업한 후 한양여대 국제관광과에 입학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승무원이 될 수 없다는 사실에 좌절하게 됩니다. 다름 아니라 키가 작아서였다고요. 과거에는 승무원에 지원하려면 162cm가
  • 절친 군대 배웅 갔다가 쫓겨났다는 BTS 멤버 BTS(방탄소년단) 지민이 입대하는 친구 배웅을 갔다가 군부대 앞에서 쫓겨난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민은 2년 전 절친한 친구가 입대하자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군부대까지 배웅을 나섰는데요. 우정의 주인공은 가수 하성운이었습니다. 부대 앞이 붐벼 5분 지각한 하성운은 제대로 배웅받지 못하고 뛰어서 입소를 했습니다. 아쉬움을 느낀 친구들은 부대 입구까
1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