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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소리 나는 아이템으로 마지막 빛낸0 ‘청룡 여신’ 김혜수

성다일 에디터

30년간 진행한 ‘청룡영화상’ 떠난 김혜수

지난 11월 24일 진행된 제44회 청룡영화상. 1993년부터 무려 30여 년간 해당 시상식의 진행을 맡아온 김혜수의 마지막 진행이라는 사실에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샀는데요.

‘청룡의 여인’, ‘청룡의 여신’이라 불리며 늘 화려한 드레스룩으로 화제를 일으켰던 김혜수. 50대의 나이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마지막 시상식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드레스 자태를 뽐냈습니다.
먼저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플리츠 디테일이 도드라지는 황금빛 드레스와 그에 걸맞은 금빛 귀걸이와 목걸이, 화려한 장식이 도드라지는 클러치와 연한 초록빛 보석이 박힌 반지를 착용한 김혜수.
드레스는 주헤어 무라드의 2023 F/W 컬렉션 제품으로 가격은 약 883만 원, 클러치는 지미추의 제품으로 390만 원이며, 손에 착용한 반지는 부첼라티의 제품으로 2.45캐럿이 장식되어 무려 5,590만 원에 달하는 가격이라고 합니다.
1부에서는 블랙 앤 블루 배색이 도드라지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김혜수. 지난해에도 입었던 착용했던 브랜드인 모니크 륄리에의 2023 F/W 컬렉션 제품으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인 불가리의 하이주얼리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2부에서는 레드카펫의 강렬함이 아닌 은은하며 우아한 파스텔톤의 금빛 드레스를 선택했습니다. 해당 드레스는 로마나 케바자의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김혜수는 원래 디자인을 살짝 변형해 우아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특히나 2부에서는 다이아몬드가 55개 세팅돼 3,400만 원대의 가격을 자랑하는 아그라프 네크리스와 까르띠에의 주얼리로 완벽한 여신룩을 완성한 김혜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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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다일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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