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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남편이 고백하자 ‘돈이 목적’이라고 의심한 女연예인

성다일 에디터

개그우먼 김영희가 10살 연하 야구선수 남편 윤승열과의 러브스토리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결혼 5년 차인 그가 털어놓은 초고속 결혼까지의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놀린다고 생각했다” 의심스러웠던 첫 고백

김영희는 남편의 첫 고백에 대해 솔직한 반응을 공개했다. 그는 “11년 동안 연애를 쉬던 시절, 남편의 구애를 사랑으로 인식하지 못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윤승열이 “누나, 예쁘다”며 구애했을 때 김영희는 “처음에는 의심했다”고 고백했다. 10살 연하인 상대방의 진심을 믿기 어려웠던 것이다. 김영희는 “정말 놀린다고 생각했다”며 당시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1년 만의 연애, 4개월 만에 결혼

김영희와 윤승열의 관계는 매우 빠르게 발전했다. 11년 만에 시작한 연애였지만, 두 사람은 만난 지 4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을 결정했다. 김영희는 “사고 같은 것”이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2021년 결혼한 두 사람은 이듬해인 2022년 9월 딸을 출산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김영희는 “남편이 10세 연하이고, 11년 만에 한 연애”라며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카드 대출로 위기 겪기도

하지만 결혼 초기에는 경제적 어려움도 있었다. 김영희는 “남편이 세상 물정을 몰라서 카드 대출 때문에 거리에 나앉을 뻔했다”며 당시의 위기를 공개했다.

김영희는 남편을 혼낸 뒤 카드 대출을 바로 상환해 이사 당일 신용점수를 복구했다고 밝혔다. 그는 “산후조리원에서 마음을 졸였다”며 “대출과 관련해서는 정말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김영희는 과거 방송에서도 남편에 대한 의심을 공개한 적이 있다. 그는 “예비신랑이 돈을 노리고 접근한 게 아닐까 처음엔 의심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10세 연하인 야구선수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이 믿기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윤승열의 진심을 확인할 수 있었고, 현재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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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다일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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