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좀 연락해" 이제 관심이 피곤하다는 장항준비보티비의 '씨네마운틴'은 송은이와 장항준의 영화 소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기가 저조하여 시리즈를 이어갈 수 없었죠. 그러나 1600만 감독으로 돌아온 '장항준'의 저력에 '씨네마운틴'이 화려한 부활을 알립니다. 절친 송은이가 요즘 기분이 어떠냐는 물음에 바로 어깨가 으쓱한 장항준 감독. 특유의 코믹한 톤으로 요즘 너무 유명해져서 힘들아며 거들
여성스러운 이목구비 때문에 캐스팅 됨[패왕별희] 재개봉 관람전 보는 숨은 이야기 #①편 거짓말처럼 우리 곁을 떠난 별, 장국영. 매년4월 1일이 다가오면 가슴 한구석이 아려오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마침 올해는 그의 인생작이자 33주년 <패왕별희>가 재개봉하여 극장가를 다시 찾았습니다. 극장으로 가시기 전에 알고가시면 좋은 정보 모아봤습니다. 1. 여성스러운 이목구비 덕에 주연이 된 장국영
30년 전 '인생 멜로' 첨밀밀 4K 재개봉1997년 대한민국을 울린 '인생 멜로'의 귀환 1997년 개봉한 '첨밀밀'은 단순한 영화 그 이상의 현상이었습니다. 당시 홍콩 반환이라는 시대적 격변 속에서 10년 넘게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두 남녀, 이요(장만옥 분)와 소군(여명 분)의 서사는 한국 관객들의 감성을 완벽히 저격했습니다. 특히 비디오 대여점 시대의 전설로 통하며, 극장에서 보지 못한
27년동안 누구도 뛰어넘지 못한 최강 얼굴 합‘비트’ 재개봉 3월 6일 1997년 어느 날, ‘비트’ 촬영장에서 정우성과 고소영이 찍은 사진이다. 고소영이 발목부상으로 현장을 떠났다가 촬영장에 다시 복귀한 날인데, 젊은 날의 두 사람의 극강 비주얼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영화 ‘비트’는 시대를 대표하는 청춘영화였다. 당시 흥행성적을 보면 35만이라서 실패한 게 아닌가 싶지만, 멀티플렉스 상영관이 있기
제2의 김태희로 불리다 잠적, 유부남 폭로 했던 배우의 근황2000년대 초반, 영화 '다카포'로 데뷔한 배우 허이재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2006년 영화 '해바라기'에서 양덕자의 딸 최희주 역과 2007년 드라마 '궁S'에서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견습 나인 양순 역을 맡으며 주목받았다. 특히 김태희를 닮은 외모로 '제2의 김태희'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기대를 받았다. 이후 '비열한 거리', '걸프렌즈'
정우성 10만원에 샀는데 '뜨더니 달라졌다?'고 공개 저격한 고소영지금으로부터 27년 전 어느 날, 전설의 청춘영화 ‘비트’의 제작발표회 현장. 주연인 고소영과 정우성이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구미호’에서 한 차례 호흡을 맞춘 후 다시 한번 작품에서 주연으로 만나게 되었는데, 완전 신인이던 ‘정우성’이 그 사이 달라진 점이 없느냐는 질문에 고소영은 이렇게 답했다. 귀여워요.. 근데 요즘 떠서 말을 안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