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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소문난 ‘아날로그 인간’으로 알려진 배우

김혜진 에디터

배우 강하늘(35)이 90년생이 맞나 싶을 정도로 아날로그적인 생활 방식을 공개해 화제다. 자동이체도 하지 않고 각종 요금을 일일이 납부하며, 재테크에도 전혀 관심이 없다는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나 최근 공개된 “84제곱미터”에서 영끌해서 아파트를 사고 코인 투자로 800% 수익을 거두기 직전에 있던 모습과 대조되어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핸드폰 요금만 자동이체, 나머지는 그날그날

강하늘은 최근 방송에서 자신의 독특한 요금 납부 방식을 공개했다. 그는 “핸드폰 요금만 자동이체를 걸어놓고 다른 요금은 그날그날 넣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유연석이 “제 시간에 이체를 해야 하는데 깜빡하면 어쩌냐”고 걱정스럽게 물었지만, 강하늘은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디지털 시대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동이체로 편리함을 추구하는 것과는 정반대의 선택이었다.

재테크? 관심 없어

더욱 놀라운 것은 재테크에 대한 강하늘의 태도였다. 그는 “재테크에 관심이 없다”며 현재의 수입으로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요즘 젊은 세대들이 투자와 재테크에 열을 올리는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었다.

강하늘은 또한 집을 고르는 기준은 “월세 싼거”라며 입지와 시설등을 고려해 투자 가치를 보고 집을 고르는 세대와 정반대의 모습을 보였다.

90년생 맞나 싶은 아날로그 감성

1990년생인 강하늘의 이런 모습은 같은 세대 사람들과는 확연히 다른 차이를 보인다. 대부분의 80년대 후반, 90년대생들이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 분류되는 것과 달리, 강하늘은 오히려 기성세대의 생활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요금을 일일이 납부하는 방식은 요즘 젊은 세대에게는 매우 번거로운 일로 여겨진다. 하지만 강하늘은 이런 방식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어 독특한 개성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강하늘의 이런 아날로그적 성향은 단순한 고집이 아닌 자신만의 철학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오히려 진정성 있게 다가온다.

특히 연예인으로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이런 번거로운 방식을 고수하는 것은 그만의 개성으로 인정받고 있다. 팬들 역시 강하늘의 이런 독특한 모습을 매력 포인트로 받아들이고 있다.

요즘 세대와는 다른 강하늘만의 아날로그 감성이 오히려 새로운 트렌드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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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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