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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서 결혼 반대” 처가에서 반대했지만 지금은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연예인

김혜진 에디터

예능에서 “협찬 거지”라고까지 불렸던 슬리피. 정산 한 푼 못 받던 시절이 길었고, 그 소문 때문에 장인·장모의 반대도 컸다고 고백했죠.

그러나 슬리피 옆을 지키고 있던 천사아내

살 연하의 아내 김나현씨는 그럼에도 슬리피를 살뜰하게 챙겼습니다. 방송에서는 그녀가 슬리피의 발톱을 깎아주고, 머리 손질을 도맡아 하는 장면이 공개되기도 했었죠.

슬리피도 그녀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습니다. “아내가 항상 저를 먼저 생각해준다. 사람들도 거지인데 어떻게 결혼했냐고 묻지만, 그녀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고백했었죠.

출산과 육아는 속도전

두 사람은 2024년 3월 첫 아이를 출산한 후 4개월만에 둘째를 임신하게 됩니다. 아내가 난소기능저하여서 폐경이 오기전에 얼른 두 아이를 갖게 된 것이죠. 그렇게 두 번째 아이까지 건강하게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최근엔 전 소속사와의 분쟁도 법원에서 일부 미지급금 판결 결정이 났다는 좋은 소식도 있었지요.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슬리피의 더 많은 활동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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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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