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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치어리더가 먼저 고백했는데… 단번에 거절한 코미디언

김혜진 에디터

개그맨 문세윤은 2009년 LG 트윈스 치어리더 출신 김하나와 결혼해 1남 1녀를 키우고 있습니다.

결혼 16년차에 매일 뽀뽀하는 사랑꾼

최근까지도 “결혼 16년 차지만 아내와 매일 손잡고 데이트하고 뽀뽀한다”고 말할 만큼 금슬로 유명하시죠.

두 사람의 시작은 ‘미니홈피’였습니다. 신인이던 문세윤에게 김하나가 먼저 팬심을 담아 메시지를 보냈고, 문세윤은 “이런 여자가 나를 좋아한다고?” 싶어 일촌을 먼저 맺었다고 회상했습니다. 도토리를 주고받으며 가까워졌다는 에피소드도 방송에서 여러 번 전해졌습니다.

지금 나랑 결혼하면 개고생한다

연애가 깊어지던 어느 날, 청혼도 김하나가 먼저 했습니다. 그런데 문세윤은 “지금 나랑 결혼하면 개고생한다”며 한차례 거절했죠. 그러자 김하나는 “그 고생, 내가 같이할게”라고 답했고, 그 한마디가 결심을 굳히게 했다고 합니다.

주변의 만류도 있었습니다. 20대 후반 신인이던 문세윤이 서둘러 결혼하자 선배들이 걱정했다고 하는데요. 그는 “그럼 내가 잘 사는 걸 보여주겠다”는 마음으로 결혼을 택했는데요.

보란듯이 잘 살고 있는 부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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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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