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난 보아의 새출발 소식 ❤️❤️

몇 해 전 지인을 따라 우연히 점집에 방문했던 보아.
점을 볼 생각이 없어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조용히 앉아만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무속인이 자꾸 생년월일을 물었고, 고민 끝에 대답하자 확신에 찬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고 하죠.
“연예인이 되게 하고 싶은가 보네? 그런데 연예인 해도 대박은 안 나.”


아시아를 제패한 최정상급 스타에게 대박이 안 난다니, 무속인 기준의 대박은 어느 정도일까요?
25년 몸담은 SM 떠나 기획사 설립, 화려한 홀로서기

무속인의 예언을 비웃듯 평생 대박 아이콘으로 살아온 보아는 최근 새로운 챕터를 열었습니다.
지난 1월 25년간 몸담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직접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습니다.

보아(BoA)와 친구(pal)를 합친 이름으로, 팬들과 함께하며 아티스트 본연의 색깔과 내면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만 13세에 데뷔해 아시아를 휩쓸고 프로듀서로도 맹활약했던 보아.
이제 자신만의 음악적 비전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장 보아의 화려한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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