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 살해"한 미국의 전직 인기 앵커.. "날 구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주장미국 폭스2(FOX2) 출신 전직 뉴스 앵커 앤절린(앤지) 목(Angelynn ‘Angie’ Mock·47)이 핼러윈 당일 80대 노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목은 범행 직후 “나를 구하기 위해 어머니를 찔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10월 31일 오전 7시 50분경(현지시간) 미국 캔자스주 위치타의 주택가에서 발생했다. 피로 범벅된 여성이 차량을 세워 “911에 전화할 수 있게 […]
전남편의 현부인과 "언니 같은 존재"라며 한 가족처럼 지내는 미란다 커의 할리우드 클래스모델 미란다 커가 전 남편 올랜도 블룸, 그리고 그의 전 연인 케이티 페리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역대급 원만 이혼·코패런팅’의 아이콘으로 다시 조명받고 있다. 최근 라디오와 방송 인터뷰에서 블룸·페리의 결별 소식에도 “우리는 여전히 하나의 가족”이라고 강조한 것. 커는 호주 라디오 ‘카일 & 재키 O 쇼’에 출연해 블룸·페리 커플의 이별이 “매우 성숙하고 평화로운 결정이었다”고 전했다. […]
집안에서 결혼반대하자.. 남편과 도망가서 호텔에서 신혼생활 시작했던 배우배우 선우용여가 '국내 1호 혼전임신 연예인'을 인정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선우용여는 한창 인기를 누리던 1969년, 25살에 10살 연상의 남편 김세명 씨와 혼전 임신을 하고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당시 선우용여의 부모님은 8남매 장남이자 열 살이나 많은 남자와의 결혼을 반대했습니다. 그 길로 선우용여는 남편과 워커힐 호텔에서 20일간 생활하며 혼전 임
"왜 이혼 안 하지? 혹시 돈 때문에?" 루머에 직접 설명한 커플스타 배우와 결혼했는데 "왜 이혼 안 했냐"는 지룸을 받는 아내가 있습니다. 바로 엄태웅의 와이프 윤혜진인데요.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같은 해 엄지온 양을 품에 안았습니다. 올해 결혼 21년차를 맞이했죠. 엄태웅은 2016년 성폭행 혐의로 고소됐으나, 돈을 갈취하기 위한 행위로 밝혀져 혐의를 벗었는데요. 단순 불건전 업소 방문에 대한 1
3번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더니... 전남편 채무 때문에 파산신청까지 했던 배우배우 김혜선은 우리에게 ‘장금이 엄마’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거슬러 올라가 보면 청춘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를 통해 80년대 하이틴스타로 군림했었다. 당시 김혜수, 하희라 등 동시대의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인기였다. 이후 ‘왕꽃선녀님’, ‘소문난 칠공주’ 등 꾸준한 활동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사실 그녀의 개인사는
사실은 별거 중입니다... 결혼 10년주년인데 뜻밖의 소식 전했던 지성♥이보영 부부지성♥이보영 부부가 결혼 10년 만에 별거 중이라는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지성과 이보영은 2013년 9월 결혼 후 슬하에 딸 지유 양, 아들 우성 군을 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떨어져 지내는 이유는 자녀 교육 때문이었는데요. 지성은 한국, 이보영은 미국에서 머물고 있죠. 지성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딸과 아내와 함
사업하다가 100억을 날리고…이제는 스님 된 원로 배우78세에 출가해 스님이 된 원로 배우 김희라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1980년대 원조 액션 스타인 김희라가 지난 3월 23일 삭발 수계식을 봉행하고 78세 나이에 스님이 됐습니다. 법명은 '법기.' 김희라는 "아내한테 잘못한 게 많아서 스님이 된 것 같다"는 친구의 말을 인정하며 "온 인류에 '나 같은 인간이 되지 말라'고 선전하고 다니겠다"고
유산의 아픔이 있었지만... 지금은 행복한 세 아이의 부모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유산의 아픔을 이겨내고 입양을 통해 세 딸의 부모가 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새로운 가족과의 만남 진태현은 지난 1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희에게 멋진 양딸들이 생겼다"며 두 딸을 새롭게 입양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새로 가족이 된 두 딸은 경기도청 엘리트 마라톤 선수와 제주도에서 간호사 준비를 앞두고 있는 미래의
성시경, ‘매니저 배신’에도 약속 지킨다…9일 스카이페스티벌 무대 예정대로가수 성시경이 전 매니저 사태 속에서도 예정된 공연을 진행한다.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6일 “성시경이 9일 ‘2025 인천공항 스카이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행사 장소는 인천 영종 인스파이어 리조트, 성시경은 둘째 날 라인업에 배치됐다. 앞서 소속사는 “오랜 기간 함께한 전 매니저가 재직 중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해 금전적 피해가 발생했으며, 정확한 피해 범위를 확인 중”이라고 공지했다. 성시경 또한 […]
여친이 바람피울까 봐... 군대에서 바로 혼인신고 해버렸다는 연예인"한눈에 반해서 결혼하는 게 가능할까 싶었는데 그게 나더라" SG워너비 이석훈이 아내와의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과정을 공개하며 '연예계 대표 사랑꾼'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군 복무 중 혼인신고를 서둘렀던 이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서 시작된 운명적 만남 이석훈과 아내 최선아의 인연은 2011년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라는 데이
원조 국민여동생인데... 갑자기 남편한테 이혼선언들었다는 배우배우 임예진은 한 방송에서 “혼자 지내보고 싶다”며 남편에게 졸혼을 조심스레 제안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뜻밖이었죠. 그럴 거면 차라리 이혼하자. 임예진은 그 자리에서 생각을 접었다고 털어놨습니다. 임예진은 1989년, 어린이 드라마 ‘또래와 뚜리’ 현장에서 인연을 맺은 최창욱 PD와 결혼했습니다. 배우와 조연출로 만나 연애를 이어가다 부부가 됐고
‘미투 1호’ 이명행, 개명 ‘이훈영’으로 복귀 시도…관객 제보에 ‘더 파더’ 즉시 하차연극배우 이명행이 이름을 이훈영으로 바꿔 연극 ‘더 파더’ 무대 복귀를 시도했지만, 관객 제보로 신원이 드러나 즉시 하차했다. 제작 단체 푸른연극마을은 “5일 제보를 받고 사실 확인 직후 전 출연진·스태프와 공론화 과정을 거쳐 하차를 결정했다”고 사과했다. “예술윤리 검증 절차를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사건은 5일 저녁, X(트위터) 등 온라인에서 “캐스팅 명단의 ‘이훈영’이 이명행”이라는 글이 퍼지며 알려졌다. 이후 다수 […]
‘64세’ 금보라, “남편에 첫눈에 반해…혼인신고도 내가 먼저”배우 ‘금보라(64)’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현재 남편과의 연애부터 재혼까지 “내가 먼저 고백했고, 혼인신고도 내가 제안했다”고 털어놨다. 지인 식당에서 첫눈에 반해 먼저 호감을 표현했고, 여행도 주도했다고 밝혔다. 혼인신고 과정에는 남편의 이름·호적 문제로 절차가 필요해 법률 자문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재혼까지의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한 대목이다. 금보라는 관계 팁도 전했다. “이혼을 고민하는 부부라면 베네치아에 다녀와 보라”는 조언을 남겨 […]
실물 미모 난리났다는... 곧 50대라는 배우배우 하지원이 48세 생일을 맞아 공개한 모습이 변하지 않는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변하지 않는 동안 미모 하지원은 7월 7일 48세 생일을 맞아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생일 축하를 받는 모습을 담은 사진에서 하지원은 20대 못지않은 젊은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탄력 있는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는 세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 팬들
예비 장모님이 앓아 누우심... 톱스타 사위 격렬하게 반대한 이유국민 개그맨과 결혼 소식을 알렸더니 장모님이 앓아누운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신동엽-선혜윤PD입니다. 신동엽과 선혜윤은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데요. 사실 두 사람은 결혼은 오해에서 비롯됐죠. 연예계 소문난 비혼주의였던 신동엽은 "평생 혼자 살 집을 마련해 둘 정도였다"고 밝혔는데요. 우연히 회식 자리에서 "
10년 동안 친구로 지냈는데.. 먼저 프러포즈해서 결혼한 여배우배우 유다인은 스크린과 드라마를 오가며 조용히 필모를 쌓아온 분이죠. 묵직한 감정표현과 생활 연기가 강점으로 꼽힙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1년 영화 ‘혜화, 동’ 현장에서 시작됐습니다. 유다인은 배우로, 민용근은 연출로 만난 뒤 10년 가까이 동료이자 친구로만 지냈다고 해요. 분위기가 바뀐 건 어느 날 유다인이 먼저 꺼낸 한마디 때문이었습니다. “우리
“남자 얼굴이 중요한가?” 김희선·한혜진 ‘망언’(?)에 격노한 박나래유튜브 예능 ‘나래식’에서 김희선·한혜진·진서연이 “남자 얼굴·몸매는 볼 필요 없다”고 조언하자, 박나래가 “말이 앞뒤가 안 맞는다”며 버럭했다. “잘생기고 성격·몸까지 좋으면?”이라는 질문에도 세 사람은 “다 필요 없다”, “다 늙는다”고 못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언니들 남편 다 잘생겼지 않냐, 이렇게 말하면 안 된다”며 정면 반박했고, 촬영장은 즉석 토론장으로 달아올랐다. 제작진은 이번 편을 ‘연애·결혼 현실 조언 타임’으로 예고했다. […]
‘유퀴즈’ 최홍만 “은퇴 아니다…결혼·2세도 하고 싶다”‘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아직 은퇴하지 않았다”고 근황을 전했다. “컨디션이 좋아 최고 상태에서 은퇴 경기까지 해보고 싶다”고도 말했다. 최홍만은 “요즘은 사람들이 제 2세를 보고 싶어하는 것 같다”며 결혼과 출산 의지도 드러냈다. 방송 직후 관련 발언이 다수 매체를 통해 전해졌다. 그는 K-1 시절 뇌종양 수술을 겪고 악플에 시달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
살 빼기 싫어서... '소녀시대' 데뷔조였는데 탈출해서 미국으로 돌아감배우 김동욱의 아내 스텔라 김. 4살에 미국으로 이주한 교포로, 한때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자 소녀시대 데뷔조로 꼽히던 인물입니다. 결혼으로 이름이 다시 알려지기 전부터 K-팝 팬들 사이에선 “거의 SNSD로 데뷔할 뻔한 연습생”으로 회자됐죠. 소녀시대 데뷔직전... 미국으로 돌아가다 연습생 시절, 스텔라 김은 데뷔를 눈앞에 두고도 탈퇴를 결심합니다. 몸
결혼 7년만에... 사기결혼 당했다며 이혼하자는 남편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결혼 7년 차에 남편으로부터 예상치 못한 이혼 통보를 받았던 과거를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워커홀릭 배우의 극적인 결혼 위기 허스키한 보이스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뮤지컬뿐만 아니라 여러 드라마와 방송에서도 자주 만날 수 있는 친숙한 스타다. 워커홀릭일 정도로 일을 무척 좋아하는 그녀지만, 남편과 연애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