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여신'보다 더 이쁘다는 언니, 얼마나 예쁘길래?자칭타칭 '옥천여신'이라 불리는 걸그룹 '러블리즈'의 미주의 친언니가 연예인 뺨치는 미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극강의 비주얼 덕분에 한 유명 남자 연예인이 한눈에 반해 소개팅을 요청했다고 하지요. '옥천 여신'의 주인이 미주에서 언니인 이윤지 씨로 바뀔 기세입니다.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는 미주의 친언니가 출연했는데요. 동생과 닮은듯 좀 더 단아한
카메라가 무섭다고 고백한 연기의 신배우 신하균은 기자들 사이에서 "인터뷰하기 어려운 배우"로 유명합니다. 많은 질문에 단답형으로 대답하기 때문인데요, 알고 보니 이유가 있었습니다. 카메라 렌즈가 눈으로 느껴져서 무섭다. 다름 아니라 '카메라 공포증'이 있기 때문인데요. TV 연예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유독 긴장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균신(神)'으로 불리며 연기력을 추앙받
전세계에 100명도 안된다는 성씨를 가진 한일 혼혈 스타2018년 '고등래퍼 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래퍼 애쉬아일랜드가 지난 7월 7일 일본의 래퍼 챤미나와 결혼과 함께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아직 24세의 이른 나이이지만 아빠가 될 예정인 애쉬아일랜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게 너무 고마운 존재이며, 모든 방면에서 항상 가장 큰 힘이 되어준'이라며 아내가 될 챤미나를
10세 때 세계 최연소 남우주연상 수상한 천재 아역배우'킬러들의 쇼핑몰'로 돌아오는 박지빈 만 6세일 때부터 연극무대에 오른 아역배우 박지빈. 이후 광고모델 활동에 이어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는데요. 어떤 상인지 잘 모르지만 신나는 일! 귀여운 외모와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대중
송혜교 눈물 흘리게 만들었던 후배 여배우의 정체평소 기부와 선행으로 대중에게 따뜻함을 선사하는 배우 송혜교. 그런 송혜교를 화가 나 눈물 흘리게 만든 후배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더 글로리'에서 어린 박연진을 연기한 신예은입니다. 신예은은 '더 글로리'에서 예쁜 얼굴과 막강한 집안 배경을 뒤로 문동은에게 학교폭력을 저지르는 악역 연기를 펼쳤는데요. 송혜교는 한 인터뷰에서 '더 글로리에서 신예은이 펼
70만원 받던 남친 월급이 탐나 결혼한 서울대, 한예종 출신지난해 개봉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의 시나리오를 집필, 청룡영화상을 비롯한 여러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정서경 작가. 서울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다 자퇴한 후 한예종 영상원에 입학해 본격적으로 시나리오 공부를 시작합니다. 처음엔 고민이 있었지만 유학을 다녀온 후 불필요한 고민을 내려놓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졸업을 앞두고 무척 재미있는 시나
중국 시골에서 말타고 다녔다는 소녀의 현재김고은은 특별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4살부터 14살까지 약 10년간 그녀는 베이징에서 1.5시간 떨어진 미윤(Miyun) 지역의 중국 시골 마을에서 살았습니다. 이 시기 김고은의 경험은 일반적인 한국 아이들과는 매우 달랐습니다. 그녀는 넓은 호수 주변과 산을 말 타고 다니며 자연을 만끽했다고 회상했습니다. 중국 현지 학교를 다니며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애국가 대충 불렀는데 오디션 통과한 확신의 SM상'꽃미남 아이돌'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잘생긴 외모 하나로 경쟁률 높은 SM 공개 오디션에 통과했다고 당당하게 밝혔습니다. 강원도 원주 출신인 그는 친구들과 '뭐 해 먹고살까' 고민하던 중 친구에게 잘 생겼으니 연예인 오디션을 보라는 추천을 받고, 즉흥적으로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SM 오디션을 보러 서울로 상경합니다. 하지만 도착했을 때는 이미 오디션이 끝난
알고보면 신동엽 증조 할아버지 뻘 이라는 배우연예계에서 활동하는 많은 '신 씨' 성을 가진 스타들 대부분이 '평산 신 씨'라고 합니다. 배우 신하균은 고려의 개국공신이자 평산 신 씨의 시조 신숭겸의 32대손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놀라운 점은 나이로 치면 6살 위인 배우 신현준과 '한국 록의 아버지'라 불리는 1938년생 신중현이 그보다 한 항렬 낮은 33대손이라는 것입니다. 자연스레 신중현의 아들인
귀여운 얼굴에 그렇지 못한 반전 몸매 공개한 배우놀라운 비율과 각선미로 팬들은 물론 동료 연예인들도 놀라게 만든 이 여배우의 정체. 바로 SBS '런닝맨'과 tvN '식스센스' 등의 작품에서 큰 활약 하며 사랑받은 전소민이다. 해당 사진은 전소민이 지난 2021년 개인 SNS에 공개했던 것으로, 팬들 뿐만 아니라 오나라와 미주, 김지석, 송윤아를 비롯한 동료들도 개개인의 성격이 드러나는 댓글로 전소민이
너무 똑똑해서 골든벨 세번이나 출연했던 미소년지난해 디즈니+ 시리즈 '무빙'에서 김봉석 역할로 주목받은 배우 이정하. 작품의 큰 인기와 함께 학창 시절 그가 KBS '도전 골든벨'에 출연했던 이력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가인, 박하선, 정소민, 차은우 등 이제는 내로라하는 많은 스타들이 데뷔 전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것으로 유명한데, 이정하는 '도전 골든벨'에 무려 3번이나 출연했다는 사실! 용
아버지 반대에 3년간 가출 했었다는 국민 아이돌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국민 아이돌' 멤버가 충격 고백을 했습니다. 가수 데뷔를 반대하는 아버지를 피해 3년간 가출했다고 밝혔는데요, 바로 god 손호영의 이야기입니다. 손호영은 10대부터 아이돌을 꿈꿨지만, 엄한 아버지는 허락은커녕 설득도 불가능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체벌과 엄격함으로 "아버지께 평생 말대꾸를 해본 적 없다"는 그의 선택은 가출이었습니다
대표 미녀스타 얼굴이 다 들어있다는 미모의 배우크고 짙은 쌍꺼풀과 또렷한 눈매를 자랑하는 이 여배우. 올 상반기 인기리에 종영한 tvN '눈물의 여왕'에서 주연을 맡았던 미녀배우 김지원과 몹시 닮아 보이지 않나요? 이 사진의 주인공은 바로 일본에서 떠오르고 있는 2001년생 배우 데구치 나츠키로, 김지원 외에도 한국의 라이징 스타인 고윤정부터 한소희, 이민정, 김태희 등의 미녀스타들을 두루 닮은 남다른
남친 청혼 거절하고 직접 프로포즈한 미녀 스타걸그룹 EXID 하니와 정신과의사 양재웅의 러브 스토리가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남자 친구의 청혼을 거절하더니 본인이 직접 프러포즈 한 하니의 사연은 무엇일까요? 하니와 양재웅은 2022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최근 9월 결혼을 발표하며 예비부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니는 양재웅 보다 10살 연하입니다.
대학생 큰 딸과 자매인 줄 오해받는다는 동안맘1998년 영화 '남자의 향기'로 데뷔해 드라마 '학교 2'와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이요원. 한창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2003년 1월, 23세의 다소 이른 나이에 돌연 결혼해 많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데 이어, 같은 해 12월 허니문 베이비로 생긴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어느덧 결혼 21주년에 4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아직도
산다라박 닮은 딸 낳고 싶다는 국내 최초 부부 아이돌엠블랙 출신 천둥과 구구단 출신 미미의 로맨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게임 모임에서 만난 두 사람은 4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고, 이제는 부부 그룹 '캣트리버'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운명적인 만남 천둥과 미미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볼링 모임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천둥은 미미의 첫인상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합니다. 그 후 함께 '모바일
마트에서 두유 팔다가 캐스팅 된 곳이 카페였다는 배우배우 김태리가 데뷔 전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이 화제인데요. 특히 마트에서 두유를 판매하다 우연히 카페에 캐스팅된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태리는 "편의점, 카페, 패스트푸드점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했습니다. 그중 가장 독특한 경험은 마트에서 두유 판매원으로 일하던 중 있었던 일인데요. 그녀는 "마트에서 두유를 팔고 있었는데, 어떤 카페
주변 남자들 모두 쓰레기로 만든다는 천하의 사랑꾼최수종, 차인표, 션에 이어 연예계를 대표하는 새로운 사랑꾼 남편이 있으니 바로 2013년 동료배우인 이보영과 결혼한 지성이 그 주인공이다.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08년부터 공개연애를 시작, 6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실 두 사람이 본격적인
환갑 넘었는데 연하남에게 '베이비'라 불린다는 동안 미녀방송인 최화정이 '연하남 킬러'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환갑 넘은 나이에 "베이비"라는 애칭으로 불린다는 그녀의 연애 노하우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올해 63세인 최화정은 자신의 '연애 대상이 주로 연하'라는 말에 "맞다"고 인정하며 "내 나이대 사람들은 귀농하고 돌아오는 시기다. 활동하는 남자들이 주로 연하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하 남친은 그녀
김옥빈 닮아서 데뷔한 배우의 영화같은 웨딩 화보배우 채서진이 처음 데뷔했을 때, 선배 연기자 ‘김옥빈’과 너무 닮은 외모가 화제였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실제로 김옥빈의 친동생이었기 때문이다. 성이 다르기때문에 예상을 못한 팬들이 많았는데 채서진은 활동명이고 본명은 김고운이다. 채서진은 김옥빈의 7살 터울 막내동생으로 2006년 MBC 드라마 '오더 버 레인보우' 촬영장에 놀러갔다가 언니의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