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아내에게 매년 샤넬 백 사줬는데… 1억 수표 돌려받음

손용현 에디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스타스타일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개그계 대표 사랑꾼 김원효가 아내 심진화에게 1억원 수표를 받은 사연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연애 5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동반 샤워를 하고, 집에서 옷을 벗고 생활하는 등 사랑이 넘치는 코미디언 부부로 손꼽히고 있죠.

김원효는 “결혼 전에 심진화가 잘 사는 집인 줄 알았다. 나보다 선배고, ‘미녀 삼총사’ 코너도 히트를 쳤으니까. 나보다는 돈이 많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회상했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었던 두 사람은 2,500만원 자금을 모아 결혼식을 올렸고, 주변에서 도움을 주기도 했다는데요.

혼인 서약 당시 김원효는 “결혼 후 매년 샤넬백을 꼭 사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실제로 심진화에게 매년 명품 가방을 사줬다고 밝혔죠.

집안의 가장이 된 김원효는 “그때 광고 30개를 찍으면서 돈을 벌었다. 아내에게 ‘집에서 그냥 쉬라’고 했다. 내가 책임지겠다는 생각이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심진화가 홈쇼핑에 출연하며 김원효보다 돈을 많이 벌기 시작했는데요. 그때부터 샤넬백은 자기가 알아서 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지극정성 사랑을 받은 심진화는 물욕 없는 김원효에게 “자기가 외제차를 탔으면 좋겠다”면서 슈퍼카 구입을 권유했다는데요.

김원효는 고민 끝에 1억원 이상의 포르쉐를 골랐죠. 심진화는 모아둔 돈을 1억원 수표로 바꿔 멋지게 내밀었다고 합니다.

현재 포르쉐는 집 이사를 위해 팔고, 약 6,000만원 정도의 팰리세이드를 타고 있다고 밝힌 김원효는 “다음은 롤스로이스”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습니다.

올해로 결혼 14주년을 맞이하는 김원효♥심진화 부부. 앞으로도 알콩달콩 행복한 모습 보여주길 기대해 봅니다.

author-img
손용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댓글0

300

댓글0

함께 보면 좋은 뉴스

  • 1
    "전남편이 준 건 다 팔았다"…서인영, 4000만원 명품백 445만원에 처분

    스타 비하인드 

  • 2
    나인뮤지스 조가빈, 동갑 뮤지컬 배우와 4년 열애 끝 결혼

    삶은연예 

  • 3
    '녹두전' 장동윤, 자신의 영화 주연배우와 10월 결혼

    삶은연예 

  • 4
    이혼한지도 몰랐는데 재혼 발표한 연예인 커플

    스타 비하인드 

  • 5
    '숭구리당당' 김정렬, 13년 별거 끝 이혼…"술버릇 못 고쳤다"

    삶은연예 

[스타 비하인드] 인기 뉴스

  • "전남편이 준 건 다 팔았다"…서인영, 4000만원 명품백 445만원에 처분
  • 이혼한지도 몰랐는데 재혼 발표한 연예인 커플
  • 온 국민이 응원하는 지상렬 장가 보내기 임박
  • '각시탈' 반민정, 46세에 1살 연상 사업가와 9월 결혼
  • 오로라 공주에서 "성소수자" 연기하던 송원근, 43세에 결혼 발표
  • 산후조리원 없는 영국에서 출산 준비하는 백진경

지금 뜨는 뉴스

  • 1
    온 국민이 응원하는 지상렬 장가 보내기 임박

    스타 비하인드 

  • 2
    '각시탈' 반민정, 46세에 1살 연상 사업가와 9월 결혼

    스타 비하인드 

  • 3
    오로라 공주에서 "성소수자" 연기하던 송원근, 43세에 결혼 발표

    스타 비하인드 

  • 4
    출산 D-day 문지인, 김기리에 "내 인생을 개콘처럼 만들어줬다"

    삶은연예 

  • 5
    산후조리원 없는 영국에서 출산 준비하는 백진경

    스타 비하인드 

[스타 비하인드] 추천 뉴스

  • "이혼녀라서 쉬워보였나" 이혼 5년차 한그루 심경 밝혀
  • 박신혜, 둘째 임신 중 솔직 고백
  • 결혼 한 달도 안 남았는데.. 갑자기 사라져버린 모델 신부
  • 둘이 부부라는 사실 팬들도 잘 모르고 있는 상황
  • "재수 없다" 김은희 작가가 폭로한 천만감독 장항준 인성
  • 이혼 도장 찍을 뻔... 핸드폰에 집착하다가 심각한 상황 맞은 김영광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