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트와이스의 정연이 눈부신 미모를 되찾은 최근 모습을 SNS에 공유하며, 그간 건강 문제로 우려했던 팬들의 마음을 말끔히 씻어냈다.

과거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를 치료하기 위해 처방받은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으로 쿠싱증후군을 앓았고, 이로 인해 체중이 크게 늘어나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인 식단 관리와 운동에 매진한 결과 다시 건강한 일상을 되찾았으며, 무대에 복귀한 이후로는 예전의 밝고 안정적인 모습으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연이 소속된 트와이스는 현재 대규모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를 성황리에 펼치고 있다. 인천에서 포문을 연 이번 투어는 아시아, 호주, 북미까지 세계 각지로 무대를 넓히며 총 20개 도시에서 35회에 걸쳐 진행 중이다.

이는 트와이스 데뷔 이래 가장 큰 규모의 투어로, 전 세계를 아우르는 그들의 압도적인 영향력을 또 한 번 증명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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