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만 왕사남 밀어내고 드디어 1위 차지한 의외의 영화파죽지세로 극장가를 휩쓸던 흥행 거함들의 독주가 드디어 멈췄습니다. 무려 1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던 '왕사남'과 기존 1위였던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단숨에 제치고, 영화 '살목지'가 마침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랑종' 이후 호러 최고 오프닝 기록 달성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는 개봉 첫날에만 8만 991
'살목지' 촬영장에서 귀신등장여름이 오기도 전에 극장가를 서늘하게 만들 K-호러가 등판합니다. 바로 4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살목지'인데요. 최근 언론시사회에서 배우들이 직접 겪은 소름 돋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아 벌써부터 등골을 오싹하게 만듭니다. 지난 24일 열린 '살목지' 기자간담회 현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건 단연 촬영장 귀신 목격담이었습니다. "그만해" 한마디에 꺼진
집에 뱀도 아니고 '이 것'이 있어서 더 무섭다는 배우배우 박은혜가 최근 무척 공포스러운 일을 겪은 사실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며칠 집을 비웠다 돌아왔더니 집안에서 뱀 허물이 목격되었다는 것. 너무 놀라고 소름 끼쳐서 관리실과 소방서, 관련 업체 등에 연락했지만 관리실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라 도대체 모르겠다"라는 답변을 받았으며, 소방서와 업체 측에서도 실제로 뱀이 보여야 잡을 수 있다고
지상 최악의 쓰레기 남편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배우내 남편과 결혼해줘 "지상 최악의 쓰레기 남편" 이이경 인기리에 방영 중인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이 드라마는 절친과 남편의 불륜을 목격하고 살해당한 여자가 10년 전으로 돌아가 인생 2회차를 경험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이이경은 작품에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