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유라가 베트남 포상 휴가 현장에서 압도적인 뒤태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환승연애4 팀과 베트남 푸꾸옥 포상 휴가… 끈끈한 의리 과시
10일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환연 기석(사이먼 도미닉), 예원 언니. 너무 행복했다 꿈이었나요 흑. 용진 오빠 어디 있나요오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유라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에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패널 사이먼 도미닉, 김예원 및 제작진과 함께 베트남 푸꾸옥으로 포상 휴가를 떠난 모습입니다. 이들은 시즌 1부터 4까지 연달아 함께하며 쌓아온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글로벌 팬들에게 훈훈함을 안겼습니다. 다만 스케줄 상 함께하지 못한 이용진을 찾는 재치 있는 멘트로 아쉬움을 달래기도 했습니다.

과감한 뒤태 노출 원피스… 실루엣으로 승부한 고급 섹시미

특히 화제가 된 것은 유라의 과감한 휴양지 패션입니다. 그녀는 블랙 컬러의 뒤태 노출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습니다. 등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구조적인 디자인과 크로스 스트랩 디테일은 유라의 매끈한 바디라인과 허리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실루엣을 강조하며 휴양지의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졌습니다.
노출 수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섹시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입니다. 노골적인 노출보다는 탄탄한 라인과 우아한 실루엣으로 승부하는 유라만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돋보였습니다.
예능 대부 이경규와 호흡…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새 MC 합류

본업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유라는 최근 TV CHOSUN의 역사 토크쇼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에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이 프로그램에서 유라는 예능 대부 이경규의 버럭에도 밀리지 않는 당당한 MZ 대표 패널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유라는 첫 녹화에서 특유의 친화력과 솔직한 질문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앞으로 근현대사 속 인물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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