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핵심 멤버들의 하차 소식으로 어수선한 가운데,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구원투수로 등판합니다.

오늘(13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가진 김시현 셰프의 활기찬 일상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경동시장은 나의 사냥터… ‘나물 박사’의 예리한 눈빛
김시현 셰프는 자신만의 ‘사냥터’인 경동시장으로 향해 남다른 나물 사랑을 뽐냅니다. “해외에 허브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나물이 있다”고 강조한 그는 바퀴 달린 장바구니를 끌며 제철 나물을 사냥하는 예리한 눈빛을 보여줍니다. 특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에서 나물 요리로 주목받았던 만큼, 나물을 고르는 법부터 조리 비법까지 아낌없이 공개하며 ‘나물 박사’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아기 맹수 하우스’ 공개… 요리 연구와 ‘K-두쫀쿠’의 정체
그의 집이자 작업실인 ‘아기 맹수 하우스’에서의 일상도 눈길을 끕니다. 김시현은 새로운 나물 재료 연구에 몰두하며 그동안 기록해온 비밀 요리 노트를 공개합니다. 또한 집들이를 위해 솥밥, 찌개, 나물 4종으로 구성된 정성 가득한 상차림을 완성합니다. 특히 “K-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라며 직접 만든 의문의 디저트를 선보여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입니다.
박나래·키 하차 공백… 새로운 여성 출연자의 활약 기대
최근 ‘나 혼자 산다’는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박나래와 샤이니 키의 하차, 특히 박나래의 부재로 인해 여성 출연자 보강에 대한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높은 상황입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김시현 셰프가 보여줄 신선하고 에너제틱한 일상이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한편, 김시현 셰프는 최근 치킨 프랜차이즈 BBQ의 신제품 ‘뿜치킹’ 모델로도 발탁되어 광고계에서도 ‘아기 맹수’다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신비로운 나물의 세계와 김시현의 반전 매력은 오늘 밤 11시 10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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