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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동안 개봉 못 했던 영화

김혜진 에디터

신작소개 ‘끝장수사’ 뒷 이야기 #1

1. 원래 이름은 ‘출장’이었다?

이 영화의 원래 제목은 「출장수사」였습니다. 하지만 개봉이 기약 없이 밀리고 밀리며, 상황을 타파하고 사건의 끝을 보겠다는 굳은 의지(?)를 담아 현재의 「끝장수사」로 제목이 변경되었습니다.

2. 7년 묵은 ‘진성 창고 영화’

2019년 6월 첫 촬영에 돌입해 원래는 2020년 개봉을 목표로 했던 야심작이었습니다. 하지만 기구한 운명 탓에 무려 7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난 2026년 4월 2일에야 간신히 스크린에 걸리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3. 창고에 갇혀야만 했던 ‘웃픈’ 이유

개봉을 앞두고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터졌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주연 배우 배성우의 음주운전 논란까지 겹치면서, 영화는 꼼짝없이 창고 신세를 져야만 했습니다.

4. 바다 건너온 실화 모티브

순수 창작물 같아 보이지만, 사실 이 영화는 일본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그 뼈대에 한국적인 유머와 촘촘한 살을 붙여 쫄깃한 코믹 범죄 수사극으로 재탄생했습니다.

5 꼰대 아재 vs MZ 인플루언서의 ‘혐관’ 케미

사시사철 후줄근한 트레이닝복만 고집하는 좌천된 베테랑 형사 ‘재혁'(배성우)과 폼생폼사 인플루언서 출신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 나이도, 성격도, 스타일도 극과 극인 두 사람의 투닥거리는 ‘혐오 관계(혐관)’ 케미가 이 영화의 최고 관전 포인트입니다.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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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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