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랄랄, 딸 사고로 구급차… 아찔했던 순간

성다일 에디터

랄랄, 딸 사고 소식 전했다…”구급차 탄 후 병원서 턱 봉합”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어린 딸이 구급차에 실려 가 턱 봉합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하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라디오스타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어린 딸 서빈 양의 갑작스러운 사고와 수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평소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콘텐츠로 대중에게 긍정적인 웃음을 전달해 온 그녀이기에, 이번 응급실행 소식은 팬들에게 더욱 큰 놀라움과 걱정을 안겼습니다.

랄랄은 지난 4일 자신의 개인 소셜 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딸의 사고 소식을 직접 알렸습니다. 그녀는 평소에도 해당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과 아이의 성장 과정을 활발히 공유해 왔으며, 이번 일 역시 놀란 마음을 어느 정도 추스른 뒤 팬들에게 조심스럽게 상황을 전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녀가 올린 글에 따르면, 딸 서빈 양은 전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급히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동해야 할 만큼 긴급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어린아이에게 일어난 아찔한 사고였던 데다 구급차까지 동원되어야 했던 만큼, 응급실로 향하는 과정에서 부모로서 느꼈을 당혹감과 초조함이 짐작되는 대목입니다.

다행히 서빈 양은 무사히 병원으로 옮겨져 다친 턱 부위를 꿰매는 봉합 수술을 신속하게 마쳤습니다. 특히 얼굴 부위의 흉터를 최소화하고 보다 세밀한 의료적 조치를 취하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아 봉합을 진행했다고 당시의 긴박했던 대처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랄랄은 가슴을 쓸어내리며 “서빈이가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다. 잘 버텨주는 중”이라고 덧붙여 우려하는 팬들의 걱정을 애써 덜어주었습니다.

author-img
성다일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댓글0

300

댓글0

[삶은연예] 인기 뉴스

  • 연세대학교 졸업하는데 무려 8년이나 걸렸다는 배우
  • 17세 연하와 결혼하고 나서 불면증이 없어졌다는 소지섭
  • 너무 무서워서… 1년동안 존댓말했었다는 걸그룹 멤버
  • 외고 출신 '고등래퍼' 였는데 이제는 영어강사
  • "시어머니가 두 명" 결혼하고 나니 시집살이가 2배였다는 배우
  • 26세 연상 재벌과 비공개 결혼한 사실을 밝혔던 미스코리아眞

[삶은연예] 추천 뉴스

  • 43년 아파트 리모델링에 1억원 써야했던 아나운서
  • 만난지 3일 만에 결혼했는데… 2주 만에 이혼했던 그녀
  • 결혼을 너무 서둘러서 주변에서 모두 속도위반이라고 생각했던 모델의 결혼
  • 임신 3개월동안 매일 눈물로 보내야했던 이정현의 사연
  • 김고은이 '비혼선언'했던 이유
  • 전재산 90만원을 보이스피싱으로 날리고 좌절했던 배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