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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남편 두고 동창과 단 둘이 여행 다녀온 여배우

김혜진 에디터

2022년 1월 1살 연하의 동료배우 최태준과 결혼, 같은 해 5월 첫아들을 출산하며 엄마가 된 박신혜.

올해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로 큰 사랑을 받은 그녀는 작품 촬영이 끝난 후인 9월 말 남편과 아들을 두고 친구와 단둘이 미국 여행을 다녀왔는데, 이 이야기는 지난 10월 SBS 예능 ‘틈만나면’을 통해 공개했다.

박신혜는 프로 골프 선수 양용은으로부터 초대를 받아 미국의 페블비치를 방문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평소 골프를 무척 좋아하는데 실력이 늘만하면 작품 촬영에 임하느라 다시 실력이 원점으로 돌아온다고 설명한다.

이어 자유롭게 떠나는 여행에 대한 로망을 상상하며 MC인 유재석과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는데, 아직 싱글인 유연석은 해맑게 “부부가 같이 잠깐 다녀오면 되는 거 아니냐?”라는 말을 한다.

그럼 아이는 누가 봐?

유재석과 동시에 아이를 돌봐야 하는 책임감에 대해 언급한 박신혜는 “아이가 같이 가면 여행이라고 할 수 없다”라며, “짐 챙기는 것만…”이라며 말을 더 잇지 못해 또 한 번 유재석의 폭풍 공감을 유발했다.

그래서 박신혜는 이번 2주간의 미국 여행은 가족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초등학교 동창이자 절친과 단둘이 다녀온다고 고백한다. 지난 2년간 육아와 작품 활동에 전념하느라 아예 쉬지 못했기 때문에 오롯한 혼자만의 시간과 휴식이 필요했기 때문.

남편인 최태준과 가족들의 든든한 지원 덕분에 무사히 미국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박신혜. 그 사이 ‘지온에서 온 판사’는 흥미로운 전개와 박신혜의 놀라운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작품으로 등극한다.

해당 작과 캐릭터로 지난 21일 개최된 ‘2024 SBS 연기대상’에서 김재영과 베스트 커플상과 디렉터즈 어워드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은 박신혜는 동료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살면서 나랑 잘 맞는 사람을 만난다는 게 어렵다. 그 한 사람이 매니저였다면 다른 한 사람 최태준 씨.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적인 자리에 남편인 최태준을 언급,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생각보다 자존감 낮은 나에게 잘하고 있다고 응원해 줘서 늘 고마워요”라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 현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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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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