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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소식 전한 장윤정 ❤️ 도경완…‘두집살림’서 건강·부부 고민 고백

성다일 에디터

대놓고 두집살림

가수 장윤정이 JTBC 예능 ‘대놓고 두집살림’에서 “원인을 찾지 못한 피부 발진으로 10개월 가까이 고생 중”이라며 최근 건강 저하와 부부 사이의 고민을 털어놨다. 남편 도경완은 “올해부터 몸이 많이 아팠고 지금도 회복 중이라 느껴진다”며 아내를 대하는 태도를 바꾸게 됐다고 전했다.

대놓고 두집살림

이날 방송에는 손준호·김소현 부부가 찾아와 두 사람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장윤정은 갈등이 반복되던 시기를 떠올리며 “감정마저 사라진 느낌이 들던 때가 있었다”고 고백했고, 도경완은 “신체·마음 모두 지친 상태 같아 ‘내 모드’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관련 장면은 JTBC가 공개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도 확인됐다.

장윤정의 건강 고백은 방송 직후 다수 매체를 통해 전파됐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갑자기 피부 발진이 시작됐고 이유를 찾지 못했다. 집에서도 표정이 없어질 정도였다”고 밝히며 근황을 전했다. 도경완은 “예전과 달리 반응이 없어서 ‘혹시 많이 아픈가’ 싶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매체는 장윤정이 “갈등을 접는 게 해답인 줄 알았지만 관계가 접힌다고 해결되진 않더라. 그러던 중 남편이 바뀌어 고마웠다”는 취지의 발언을 전했다. 부부가 겪었던 ‘무반응의 시기’와 변화의 계기를 함께 언급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JTBC ‘대놓고 두집살림’은 오래된 부부들이 서로의 생활을 들여다보며 솔직한 고민을 나누는 관찰 예능으로, 이번 회차에서는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건강·관계 이야기가 중심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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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다일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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