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이 가수 화사와의 뮤직비디오 호흡에 이어 배우 신세경과 묘한 설렘을 자아내는 투샷을 공개하며 새로운 로맨스 장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세경과 묘한 설렘 유발… 영화 휴민트 미공개 컷 공개
지난 9일 배우 신세경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박건, 선화 미공개 컷 #휴민트라는 문구와 함께 박정민과 함께한 사진 두 장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탁 트인 자연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잔잔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신세경이 카메라를 응시하는 동안 박정민이 그녀를 지긋이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묘한 설렘을 유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거리감과 부드러운 눈빛이 어우러져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는 평입니다.
화사 뮤비 이어 신세경과 연인 호흡… 로맨틱 가이로 변신 중

박정민은 최근 가수 화사의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가슴 절절한 연인 연기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그간 강렬한 캐릭터나 개성 넘치는 연기로 사랑받았던 그가 최근 들어 연이어 로맨틱한 분위기의 결과물들을 내놓으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박정민이 점점 로맨스 배우로 진화하고 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차가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피어난 이야기, 영화 휴민트
두 사람이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영화 휴민트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오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비밀과 진실이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합니다.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격돌하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박정민은 북한 국가보위성 요원 박건 역을, 신세경은 북한 식당 종업원 선화 역을 맡았습니다.긴박한 첩보전 속에서 박건과 선화가 보여줄 감정선이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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