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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이혼요구… 그러나 끝까지 지킨 결혼

김혜진 에디터

2000년대에 ‘5대 얼짱’이라 불리던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리홀딩스의 대표 유인석과 결혼합니다. 그러나 남편 유인석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활동을 접게 됩니다.

너를 위해서 이혼하렴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혔던 사건이었던 만큼, 박한별은 남편의 범죄사실로 인해 더 이상 연예활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주변에서 당장 이혼하라는 권유가 많았는데요. 특히 시어머니가 울면서 “너를 위해서 이혼해라”라며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한 아이의 엄마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니다.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인데요. 박한별은 결국 이혼하지 않고 결혼 생활을 유지했습니다.

제주도에서보낸 공백기 6년

그렇게 2019년 이후 박한별은 제주도로 내려가서 모든 연예활동을 접은 채 육아에만 집중하게 됩니다.

최근 긴 공백기 끝에 최근 찬엔터테이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복귀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마지막 작품은 2019년의 ‘슬플 때 사랑한다’였지요.

최근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6년만에 방송 출연을한 박한별은 “긴 터널 같았다”며 긴장된 모습을 감추지 못 했습니다. 한편으로 “배우로 멋지게 인사드릴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또한 NBS한국농업방송 특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기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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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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