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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더 예쁜데.. 카메라 울렁증 때문에 동생이 톱스타가 되었다는 미녀 집안

김혜진 에디터

한지민 집안의 미모는 소문이 자자했습니다. 심지어 학창 시절 ‘누구누구 동생’이라고 불릴 정도로 언니의 미모는 대단했었죠.

언니는 실제로 카메라 테스트를 받은 적이 있는데, 카메라가 불편하다며 연예인의 길을 걷지 않았습니다. 원래 성격이 활달해서 연예인 체질인 줄 알았는데, 카메라 울렁증을 이겨내지 못했지요.

심지어 어머니 역시 광고모델 제안을 거절한 적이 있습니다.

그나마 카메라 울렁증이 덜한 한지민이 연예인이 되었는데요. 아직도 한지민은 “집안에서 외모서열 꼴찌”라고 말하곤 합니다.

최근엔 ‘최정훈’과의 공개열애로 자자 언급되고 있는데요. 현재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라는 작품을 준비 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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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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