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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닮아 기획사 러브콜 쏟아지는데 다 거절했다는 연예인 2세

임성진 에디터

연예계 유명한 딸 부잣집 배우 정웅인이 세 딸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정웅인은 2006년 12살 연하 이지인 씨와 결혼,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습니다. 세 자매는 아빠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춰 친숙해졌죠.

장녀 정세윤은 2014년 MBC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야무진 딸내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벌써 고2가 된 정세윤은 배우 뺨치는 청순한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죠.

TV출연 당시 꼬꼬마였던 막내 다윤이는 초6 언니가 됐습니다. 정웅인은 딸들과 집에서 대사 연습을 한다는데요. 특히 막내가 연기 욕심이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정웅인은 “내가 대사 연습을 하면 다윤이가 상대 배역이 되어 맞춰줄 때도 있다. 형광펜 체킹 방법을 알려줬더니 대본에 작업을 해놨더라. 귀엽고 연기할 맛 난다”고 자랑했습니다.

뉴진스 해린 닮은 둘째 딸
연예기획사 제의 많지만 본인 반대

세 딸 가운데 차녀 정소윤이 최근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걸그룹 뉴진스의 해린 닮은 미모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15살에 완성된 힙한 비주얼로 찬사를 받았죠.

너무 예쁘다 보니 연예기획사 러브콜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미술 공부 중인 소윤 양은 연예 활동에 관심이 없다고 합니다.

정웅인은 “소윤이의 현재 목표는 미대 진학이다. 기회가 있다면 연예계 쪽으로 들어설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 가지 하고 싶은 일을 시켜주고 싶다”면서 아빠의 무한 사랑을 드러냈습니다.

평소 여성스럽고 섬세한 정웅인
세 딸 결혼 생각에 울컥

딸들 결혼 시킬 생각만으로 눈시울이 붉어지는 ‘딸바보’ 정웅인.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민준국 역을 연기하며 악역계에 한 획을 그었죠.

이번 JTBC 드라마 ‘가족X멜로’에서는 악역이 아닌 따뜻한 아버지로 변신, 새로운 모습을 선사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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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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