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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에 날씬한 몸매인데 한번에 피자 5판 먹는다는 배우

손용현 에디터

182cm의 훤칠한 키에 짙은 눈썹, 서글서글 잘생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배우 이준혁. 스스로를 대식가이자 식도락가라고 소개한 바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바로 피자라고 하는데요. 아무런 제약 없이 먹으면 라지 사이즈 5판, 치킨 3마리 정도는 혼자서 거뜬히 먹을 정도로 엄청난 대식가라고 합니다. 뿐만 아닙니다.

한 번은 술에 취해 혼자 라면을 7 봉지나 끓여 먹은 적 있다고 하는데요. 다음날 일어나서 전날의 흔적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아 라면을 끊었을 정도라고 합니다.

직업 특성상 늘 관리하는 것이 일상이자 일인 것이 바로 배우인데요. 이준혁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3’의 빌런 주성철을 연기하기 위해 하루 6끼씩 먹으면서 운동을 해 20kg을 증량합니다.

전작인 tvN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촬영 당시 60kg대 초반이었다는 이준혁. 너무 마른 터에 빈혈로 쓰러지는 일을 겪으며 우울한 마음도 커졌었다고 하는데요.

‘범죄도시 3’를 준비하며 마음껏 먹고, 운동하며 체격을 키우다 보니 씩씩해지는 등 특유의 에너지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지만, 아쉽게도 차기작을 위해서 다시 예전의 슬림한 모습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이준혁이 다시 슬림한 모습으로 돌아온 작품이 바로 데뷔 후 첫 원톱으로 주연을 맡은 tvN 신작 ‘좋거나 나쁜 동재’입니다. 해당 작은 2017년과 2020년 인기리에 방영된 ‘비밀의 숲’의 스핀오프인데요.

전작에서는 조연이었던 검사 서동재가 여고생 살인 사건을 맡게 되면서 검사로서의 촉과 기회주의자의 본능 사이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전작인 ‘비밀의 숲’이 매우 묵직하고 진지한 무드로 연출되었던 것과 달리 앞서 공개된 ‘좋거나 나쁜 동재’의 예고편은 꽤나 코믹한 요소가 가득해 보이는데요.

이준혁의 또 한 번의 능청스러운 연기 변신으로 흥미를 유발하는 ‘좋거나 나쁜 동재’, 티빙과 tvN에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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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용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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