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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남편의 태도가… 산후 우울증 고백했던 연예인

김혜진 에디터

가수 손담비가 임신 중 남편 이규혁의 충격적인 반응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손담비는 “임신했을 때 남편이 내 알몸을 외면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는 많은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고백이었다.

손담비는 “임신 중에 몸이 변하는 것을 남편이 받아들이지 못했다”며 “그 때 정말 상처받았다”고 당시 심정을 전했다. 특히 여성에게 가장 소중한 임신 기간에 남편의 외면을 받은 것은 큰 충격이었다고 밝혔다.

출산 후 우울증까지

이러한 상황은 손담비에게 출산 후 우울증까지 가져다줬다. 그는 “아이를 낳은 후에도 우울한 감정이 계속됐다”며 “남편의 반응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고백했다.

손담비는 “그 때는 정말 힘들었다”며 “시간이 지나면서 남편도 많이 변했다”고 덧붙였다. 현재는 두 사람의 관계가 많이 개선됐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현실적인 고백에 공감 쏟아져

손담비의 솔직한 고백은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임신과 출산을 겪은 여성들은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며 공감을 표했다. 특히 “남편들이 꼭 들어야 할 이야기”라는 반응이 많았다.

전문가들은 “임신 중 남편의 태도가 산모에게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며 “손담비의 고백이 많은 부부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러한 현실적인 고백이 부부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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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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